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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마을역사교육] 벽화시안디자인 선정스티커붙이기

2022 [마을역사교육] 벽화시안디자인 선정스티커붙이기 -2022-7-30 -가좌4동 가좌공원 -참여: 주민다수 -발표: 거리의미술 아트월 조성 벽화대상지 사진과 시안디자인1, 2를 나란히 놓고 스티커를 부착해달라고 했는데 긴시간동안 설치해놓고 스티커붙이기를 하렸는데 스콜성 강한 소나기가 내렸다. 이 뒤로 비가 강하게 쏟아져 선정 스티커 붙이기는 가좌4동행정복지센터 3층 작은 도서관에서 계속 진행하려고 한다. 의미있는 수치가 나오면 이에 맞춰 진행하려고 한다.

2022 [마을역사교육] 옛이야기가 있는 가재울거리 벽화 시안디자인 발표

2022 [마을역사교육] 옛이야기가 있는 가재울거리 벽화시안디자인 발표 -2022-7-22 -가좌4동 행정복지센터 3층 가재울작은도서관 -참여: 주민자치회장 외 주민 10여명 -발표: 조형섭작가 / 질의응답: 이진우대표 이번시간에는 제작안 PT였다 조형섭작가가 수고해주었다 시안디자인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오갔는데 이 기획시안은 마을교육이 있기전에 만들어낸 시안이라 오늘 윤지원관, 분과장님의 이야기처럼 이곳의 역사이야기를 담아내는 추가 시안을 하기로 하였다 그게 설명글이든 어떤 형태로든 들어가길 원하셨다. 지금까지의 조작가의 시안디자인이 있었기에 오늘의 이야기가 가능하였고 이 다음도 잘 되길 바라는 마음이다. 30일 발표에 대하여 준비를 잘해야겠다. 발표중인 조형섭작가 /사진:동준작가 발표중인 조형섭작가 발..

2022 [마을역사교육] 가재울 역사 사람들이야기 -강사: 박명식선생님

2022 [마을역사교육] 가재울 역사 사람들이야기 -강사: 박명식선생님 -2022-7-15 -가좌4동 행정복지센터 3층 가재울작은도서관 -참여: 주민자치회장 외 주민 10여명 -강사: 박명식 향토연구사 박명식선생님께서는 지난시간에 이어 이번주에도 가좌리마을을 기반으로 하는 출신 유명인사들을 소개하였다. 그리고 어제 구했다는 사진들을 보여주셨다 가좌동의 옛모습은 바닷가에 밭농사짓는 모습 그리고 동암역 부근 도로 ......참으로 신기한 옛모습이었다. 옛 부평도호부였던 이곳의 장소는 참으로 신기하였고 많은 인물들이 탄생했던 사실도 알게되었다. 박명식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이다. 정말이지 저 많은 섬들이 다 매립되어 육지의 들판으로만 남게 되었다.

[인천 가좌4동] 마을역사교육-가재울 역사 이야기 /강사: 박명식선생님

2022 [마을역사교육] 가재울 역사 이야기 -강사: 박명식선생님 -2022-7-8 -가좌4동 행정복지센터 3층 가재울작은도서관 -참여: 주민자치회장 외 주민 10여명 -강사: 박명식 향토연구사 강사 소개 및 가재울 역사 강의 강의라기에는 너무 차분차분 잔잔하게 가좌동의 역사를 이야개해주셨다. 부평도호부 소속이었을때는 개봉동부터 율도가 있는 바다까지였다. 강의제목에 부평이라는 단어에 문의가 있었지만 옛 역사를 알고 나니 부평이라는 단어가 지금의 부평이 아니다 옛 부평은 계양산을 중심으로 하는데 여기는 지금은 계양구이다. 부평구청 바로 아래까지 바닷물이 들어왔다고 하는데 생각해보니 굴포천 역류 역류하는 이야기는 예전부터 들었다. 지금의 동암역 근처까지 바닷물이 들어오는 갯골이었는데 이런 이야기가 참 들을만..

[전남 장흥]신상리 마을벽화1-벽청소부터 시작합니다

[전남 장흥]신상리 마을벽화1-벽청소부터 시작!! -2022. 4. 25 -루.준.광.왕/마을사람들/dny김연구원 일요일 오후에 창고에서 도료자재를 차에 실었다가 새벽에 출발했다. 고속도로를 달려 전남에 들어서니 안개가 가득하다. 안개속으로 달려서 장흥 신상리에 도착하여 물품을 내리고 작업을 시작하였다. 마을분들도 벽청소에 힘을 보태시었다. 이제 시작이다. 기꺼이 즐거이 해보자.

인천부평구 삼진아파트 담장벽화완성 -3일째 작업사진모음

인천부평구 삼진아파트 담장벽화완성 -3일째 작업사진모음 작업일시: 2022년 4월 7일 장소: 인천 인천 부평구 부일로 24 (삼진아파트) 참여: 부평5동주민자치회, 지원관, 통장회, 삼진아파트입주민, 거미동(윙스가족, 동준, 루시퍼, 왕거미) 등 10명 목련이 핀 삼진아파트. 목련이 하루가 다르게 활짝 피고 있다. 참 벽화하기 좋은 날씨다. 윙스네 가족은 오늘도 참여했고 다미는 오늘도 붓질의 손맛을 보았을려나. 부평5동 주민자치회 녹색환경분과 그리다 라는 글잘를 누가써라 누가쓰게하라 하다가 결국은 내가 졸필이지만 쓰게되었다. -잘쓰는 글씨는 아니네요 한다. -(그럼 니가 쓸래 하려다가) 나도 못쓴다고 했는데 -그래도 글씨가 좋아요 란다. 어제도 지나가는 중딩들이 이쁘다고 감사하다고 했는데 그리고 어제도..

인천부평구 삼진아파트 담장벽화그리기 -2일째 작업사진모음

인천부평구 삼진아파트 담장벽화그리기 -2일째 작업사진모음 작업일시: 2022년 4월 6일 장소: 인천 인천 부평구 부일로 24 (삼진아파트) 참여: 부평5동주민자치회, 지원관, 통장회, 삼진아파트입주민, 거미동(윙스가족, 동준, 루시퍼, 왕거미) 등 23명 다행이다. 삼진아파트 목련이 어제에 비해 좀더 꽃망울이 더 벌어졌다. 베르테르의 편지를 읽기에 너무도 좋은 날씨다. 스케치를 하는 동준, 조색을 해서 나눠주며 사용법을 알려주는 루시퍼는 참여자들이 한꺼번에 오지않고 연이어서 혹은 띄엄띄엄오니 매번 설명하고 조색해주고 나서 나중에는 지쳐간다. 나는 처음에 모임 참여자들에게 설명을 하고 나서 계속 벽을 돌아다니며 설명을 하고 붓사용법을 .....잔소리를 시전한다. 아무래도 처음인 분들이 많으므로 옆에서 지..

인천부평구 삼진아파트 담장벽화그리기 -1일째 작업사진모음

인천부평구 삼진아파트 담장벽화그리기 -1일째 작업사진모음 작업일시: 2022년 4월 5일 장소: 인천 인천 부평구 부일로 24 (삼진아파트) 참여: 부평5동주민자치회, 통장회, 삼진아파트입주민, 동장, 팀장, 지원관, 동준, 루시퍼, 왕거미 등 28명 오늘은 첫날이다. 참여자가 없다는 어제 지원관님의 걱정은 오늘 많은 님들이 삼진아파트로 들어서면서 걱정에 불과했다는 느낌이 들었다. 다들 열심히 해주셨고 외부작업의 에너지 소모가 많음에도 여러분들이 힘을 내주셨기에 오늘의 작업이 되었다. 아쉽게도 바탕칠까지 마쳤는데 그 사진이 없다. 내일 아침에 찍어야겠다. 오늘 참여하셨던 여러분 모두다 오늘밤은 편히 푹 주무시고 내일도 봐요. [사진은 너무 많아서 설명은 없고 시간순서대로 올립니다] 여기까지 삼진아파트 벽..

삼일우남아파트 입구 벽화그리기

삼일우남아파트 입구 벽화그리기 -2021-11-29 -상동종합사회복지관, 아파트주민, 거리의미술 아파트 입구 경사로 양옆 옹벽 벽화그리기 아파트 화단 벽 도색 아파트 주자창 벽면 도색 이번 작업은 '우리의 아잉'이네 팀원 우인샘과 함께 하였다. 이번 작업은 루,동준,광현작가와 함께 하였다. 벽화를 그리는 시간에 나는 모처럼 롤라장대를 손에 쥐고 넓은 벽면에 롤라를 굴렸다. 아파트 주민들 모두다 깔끔해졌다고 이뻐졌다고 아주 대놓고 좋아해주신다. 근처 주택에 사시는 분도 좋다고 하신다. 심지어 날씨도 오늘은 춥지않고 바람도 없어서 작업하기에 딱 좋았다 마지막 단체사진에 그순간 전화를 받느라 장갑을 급벗고 막 폰에 터치하는 순간에 찍혔네 ㅎㅎㅎ인증샷인데 ㅋㅋㅋ

[인천연수구] 벚꽃로 벽화2일째- 고남석구청장께

고남석구청장님께 연수대동아파트 옹벽에 벽화를 하고 있습니다 구청장님께서는 오늘 오셔서 파란새를 색칠하시다가 가셨죠. 오늘의 등장은 무엇인가요? 연수구민이 냈던 주민세를 이용하여 벽화를 그리는 것 아니던가요. 주민조직인 주민자치회가 주관이라면서 막상 어느 장소에 무엇을 그려 달라는 것은 주민자치회가 아닌 어떤 공무원들이 요청하는 것이었네요. 대체 왜 그 자리에 , 벽화 하기에는 어울리지 않는 자리에 그려 달라는 것인가 했는데 그 자리가 고남석 구청장께서 벽화하는 모습을 사진을 찍는데 좋을 거라는 판단이라네요. 오늘만도 붓을 조금 대시고 칠을 하셨으니 어느 모니터에서 볼수 있겠네요. 오로지 사진을 찍기위해 주변에 서 계셨던 오늘의 공무원들의 모습을 통해서 본 것은 정말이지 안타까운 풍경이었습니다. 기억하실지..

[인천] 연수2동 대동아파트 논의 및 벽화시안디자인

연수2동 대동아파트 논의 및 벽화시안디자인 -연수동주민센터에서 논의가 있었고 -좀 어거지스러운 디자인을 요구했는데 벚꽃로의 길따라 핑크블링으로 간다고 했다 -나중에는 디자인은 확정이 되자 이번에는 대상지를 추가해달라는 요청이 강력했는데 그 이유가 구청장이 참석해서 벽화를 조금 하는데 이때에 사진이 잘 나와야한다는 이유였다 -대체 지금이 어느 시대인지 공무원들이 이렇게나 기는지(?) 나중에 그 이유를 알았는데는 정말이지 *&^%$#@주고 싶기도 했다. 세금으로 녹을 먹으면서도 지자체장에 미리 선제적으로 기지(?) 않는가 생각한다 영혼없는 공무원들이야 충분히 있을수 있으니 그렇다고 치자고 ~!! 아래에는 시안디자인만 올려놓는다 이상의 시안디자인이다

[영광군] 송이도 방파제 벽화보수 -1

2021 영광군 송이도 방파제 벽화보수-1 일시: 2021.9.27~10.5 장소: 영광군 송이도 방파제 벽화: 거리의미술 지난해 마을가꾸기 사업으로 진행하였던 방파제 벽화가 들떴다. 10년전에 그렸던 다른 지역의 방파제 벽화들도 잘 있는데 말이다. 이곳의 들뜸의 이유는 알고 있으니 다음에는 이렇지 않도록 하는게 좋겠다. 암튼 송이도를 들어왔다. 방파제와 바닷가 벤치에 벽화를 그리기로 했음이다.

[해남군] 해남읍 신안리마을벽화그리기

[해남군] 해남읍 신안리마을벽화그리기 기간: 2021.8.26~31 요청: 신안리, 이앤컴퍼니 벽화진행제작: 거리의미술(루시퍼, 니나노, 아그리고작가) 참여: 마을주민 해남읍 신안리는 읍내지만 농촌마을입니다. 마을회관은 최근에 리모델링 되었는데 여기에 벽화를 얹게 되었습니다. 마을작업이 작업이다보니 마을어르신들께서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비가 오면 작업을 못하고 비가 오지 않으면 덥고 뜨겁고 후텁지근하여 예산상의 인원과 일정을 한참 넘어 작업하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이장님께서도 아주 흡족해하시는 작업으로 완료되었습니다. 거리의미술팀 작가들의 노력과 뛰어난 작업능력이 있어서 그나마 잘 마쳤습니다. 거리의미술은 마을을 활기있게 하는 마을속의 벽화를 작업하는데 탁월합니다. *덧붙힘* 후배 농부가 졸업하고 바..

[완주군] 삼례 백두딸기마을벽화그리기-2(완성)

[완주군] 삼례 백두딸기마을벽화그리기-2(완성) 기간: 2021.5.18~19 요청: 삼례읍 신금리 백두마을 벽화진행제작: 거리의미술 참여: 마을주민, 부녀회, 마을청년, 거리의미술 전북 완주군 삼례읍 신금리 백두마을-주민참여 벽화그리기 오늘도 루시퍼,니나노, 동준작가와 함께 작업, 지은이도 일찍 나와서 루시퍼가 시작한 벽을 이어 맡아 그리기 한다. 지은이도 동생의 동생인 지영이도 나와서 지은이랑 같이 그리기. 빡세게 시킬거라고 했던 주먹인사 유리는 늦게 나와서 딸기 두개를 맡아 그리기. 오늘도 니나노 작가는 포토존의 딸기그리기, 아주 포토존으로 딱!! 아침까지도 시안이 미정이 되버린 스토리벽화는 동네 안여사와 이장님까지 함께 마을회관에서 회의 루시퍼작가가 이외로 쉽게 정리해주었고 그전의 시안에 대해서 ..

[완주군] 삼례 백두딸기마을벽화그리기-1(벽청소부터)

[완주군] 삼례 백두딸기마을벽화그리기-1 기간: 2021.5.18~19 요청: 삼례읍 신금리 백두마을 벽화진행제작: 거리의미술 참여: 마을주민, 부녀회, 마을청년, 거리의미술 전북 완주군 삼례읍 신금리 백두마을 주민참여 벽화그리기 부녀회장님. 젊은이 유리.지은이도 수고했고 이장님네 부부도 붓질에 힘을 보태셨다. 마을어르신들도 참여하셨다. 다들 보행기를 끌고오셔서 옆에서 지켜봐 주셨다. 만일 붓질하세요라했다면 딱 노인학대로 몰릴판이다. 마음으로 같이하셨으니 고맙고 감사하다. 루시퍼 니나노 동준 작가와 함께하고 있다.

[전남 무안]일로읍 경관개선 벽화그리기-5(품바)

일로읍 경관개선 벽화그리기-5(품바) 기간: 2020.12.3~2020.12.20 요청: 일로읍경관개선추진위, 한국농산연구소 벽화진행제작: 거리의미술 참여: 마을주민, 추진위 무안 일로는 품바의 고장으로 이번 벽화에도 품바가 벽화의 내용이길 요청했다. 품바의 상징적 이미지를 담기로 하였다. [품바와 각설이] 품바와 각설이, 같을까 다를까? ‘각설이’가 떠돌이 생활을 하며 춤과 노래로 음식을 구걸하던 걸인을 뜻한다면, ‘품바’는 각설이타령 후렴구에 등장하는 의성어로 입으로 뀌는 방귀라 하여 ‘입방귀’라고도 한다. 각설이는 ‘깨달음을 전하는 말(覺說理)’이라는 불교용어로 밥을 동냥하던 탁발승려가 시초라는 설, 백제 멸망 후 나라 잃은 설움에 장터를 돌아다니며 타령을 부른 유민들이 기원이라는 설 등이 나뉘나 ..

[전남 무안]일로읍 경관개선 벽화그리기-4(채련곡)

일로읍 경관개선 벽화그리기-4(일로시장) 기간: 2020.12.3~2020.12.20 요청: 일로읍경관개선추진위, 한국농산연구소 벽화진행제작: 거리의미술 참여: 마을주민, 추진위 연꽃에 관련된 이미지를 담아달라는 요청이 있어서 연꽃을 그린 벽화가 몇군데 담겨있다. 그리고 허난설현의 채련곡(연밥 따는 노래) 시를 새겨 놓았다. 무안회산백련지 일로읍 복용리에 소재한 회산 백련지는 10만여평으로 일제의 암울했던 시대에 우리 조상들의 피와 땀으로 축조되어 인근 농경지 젖줄 역할을 해왔다. 동양 최대의 백련 서식지로 번성한 것은 인근 마을 주민이 저수지 가장자리에 백련 12주를 구해다가 심었는데 그날 밤 꿈에 하늘에서 학이 12마리가 내려와 앉아 흡사 백련이 피어있는 모습과 같았다. 이후 정성을 다해 연을 보호하..

[전남 무안]일로읍 경관개선 벽화그리기-3(일로정미소)

일로읍 경관개선 벽화그리기-3(일로정미소) 기간: 2020.12.3~2020.12.20 요청: 일로읍경관개선추진위, 한국농산연구소 벽화진행제작: 거리의미술 참여: 마을주민, 추진위 일로정미소는 어떤 곳이 빠지면서 그 자리를 대신 꿰찮 벽면이다 나 어린시절만 하드래도 정미소라면 동네에서 제일 부자였는데 이 일로 정미소는 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살림집 같으다 할머니랑 할아부지께서 사시는데 할머니께서 돈 줄테니 집 안쪽 담벽에도 벽화를 해달라고 하셨는데 바깥쪽은 그대로 하게 하고 안쪽은 따로 페인트칠만 하시라 말씀드렸다 우리야 일정도 있어서 칠만 따로 사람부르면 그래도 비싸지는 않을거 같다 도로쪽 벽면은 청소를 어렵지 않게 마쳤는데 과외로 하기로 한 옆벽은 청소부터 엄청난 체력을 요한다 지금까지 한번도 페인트..

[전남 무안]일로읍 경관개선 벽화그리기-2(공원길)

일로읍 경관개선 벽화그리기-2(공원길) 기간: 2020.12.3~2020.12.20 요청: 일로읍경관개선추진위, 한국농산연구소 벽화진행제작: 거리의미술 참여: 마을주민, 추진위 1년전에 하자고 했던 벽이다. 시안디자인도 1년전에 마쳐놨기에 더욱 더 하고 싶었던 벽이다. 내일은 일로성당 입구 공원길주택에 주민들과 함께 벽화작업을 한다. 벽화래야 칼라도색위주이지만... 암튼 내일을 기대한다. (작업당시 메모) 오늘은 일로성당 입구 공원길주택에 주민들과 함께 벽화작업을 하였다. 윤서.건.희서와 두엄마들과 두수녀님까지 참여하여 붓질을 함께 해주셨다. 사는 집의 가족이 함께하니 더욱 좋다. 결과도 산뜻하니 좋으다. (작업당시 메모) 진행된 사항과 결과물을 아래에서 보실수 있으리라. 거리의미술은 함께하는 미술작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