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담채] 허물어진 집

[펜담채] 허물어진 집 /17*26cm /스케치북에 수채 /2026.3.5
타일벽화를 하고 있는 영동 마곡리로 가는 길에서 본 무너진 옛집터이다
아주 오래전부터 사람이 살지않고 자연스럽게 허물어진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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