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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우의 이것저것◀/이진우의 작품&전시 738

[수채화] 자화상-십년전

[수채화] 자화상-십년전 자화상-십년전/ 36*24cm /2023.3 / 종이에 수채 2013년 옹진군 북도면 장봉혜림원 인천문화재단 지원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장봉도를 매주 한차례씩 갈때의 배위에서 찍은 내모습, 내얼굴이다 이날은 날씨가 푸르딩딩하지 않는가 ㅎㅎㅎ 싶은 날이었나보다 자화상을 그리는 이들이 많다지만 나는 자화상에 관심이 없다 나는 내가 보는 내 눈에 담기는 풍경, 공간에 대하여 그리는 것으로이야기하고 싶음이라서 내가 나를, 내가 나와 수다하고 싶지 않음인 것이다.

여수 MBC 어바웃우리동네- [붓네자루전]소개

여수 MBC 어바웃우리동네 [미담갤러리-붓네자루전]소개 2023.03.21. MBC여수방송-어바웃 우리동네에서는 미담갤러리에서 전시하시는 4인전 [붓네자루전] 에 대해 홍보영상이 방영되었습니다. 작가소개부터 간략하게 미담소개를 해주셨네요. 뒷부분에 소개글 끝까지 봐주세요. 활력이 됩니다. 예쁜 봄 느끼시길 바랍니다. ~~^^ 39:22 -에서 시작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G3sHG6rTERg 붓 네 자루 밥 숟가락 네 개 展 전시 전시기간:2023.3.1~3.31 장소: 전남 광양시 미담갤러리 참여작가: 거리의미술 팀-신선희, 이진우, 정동준, 조형섭

[볼펜그림] 세동저수지가 보이는 풍경

[볼펜그림] 세동저수지가 보이는 풍경 세동저수지가 보이는 풍경 /320*135mm / 2023 / 볼펜드로잉 세동저수지 가에서 저수지랑 나무랑 풀이랑 밭을 그렸다 주차한 이곳에서 고작 20미터를 후진하면 아스팔트 길인데 후진중에 논으로 빠질뻔하여 결국 견인차 불러서 뺐다. 그렸다고 좋아할뻔했는데 차 때문에 깜놀하고 나니 그렸던 감흥이 도망가버렸다. 에휴~!!

[수채화] 송정리의 마늘밭 지심매는 사람

[수채화] 송정리의 마늘밭 지심매는 사람 아침을 먹고 스케치북과 물통,파레트를 챙겨서 출발 일단 차는 풍남으로 자연스럽게 향한다 어제는 용동쪽을 돌았기에 오늘은 풍남에서 구암으로 행선지를 잡는다. 율치에서 차를 멈추고 스케치를 하고 다시 풍남쪽으로 가다가 송정리에서 펜선을 긋고 수채화물감으로 채색을 한다. 어제도 오마리의 마늘밭에서 지심매던 사람을 오늘은 송정리의 마늘밭에서 지심매던 사람을 본다. 어제처럼 이야기를 하기에는 멀어서 그냥 차안에서 그리기만 한다 펜드로잉없이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이 옆으로 넓은 스케치북은 그래도 펜선도 좋다고 생각도 들고 다만 풍경을 그릴때는 이게 좋기도 하다. 더 손봐야할것도 같지만 여기서 멈춘다.

[수채화] 오마리의 마늘밭 지심매는 사람

[수채화] 오마리의 마늘밭 지심매는 사람 오마리의 마늘밭 지샘매는 사람 /320*135mm / 2023 / 펜드로잉후 수채 고흥미협은 도덕면 오마리 마을안길에서 벽화를 한다. 오늘은 세분의 작가들만 추가작업하기로 했고 나는 끝나면 도료자재를 챙겨야해서 오마리로 왔다. 벽화하는 집들 사이 골목을 지나니 펼쳐진 밭, 마늘밭이다. 마늘밭에서 뭔가를 허시네 사진을 몇장찍고 쪼로로 가서 ㅡ머하신다요? ㅡ지심뽑제라. ㅡ(이마늘밭은)밭떼기로 팔은거 아니요? ㅡ그란디 그래도 (지심은) 뽑아야지라. ㅡ그라긴 글체라잉 다섯시에 녹동의 고깃집에서 갈비묵기로 뒷풀이라 그전에 채색을 마쳤다. 고흥은 아무리 봐도 그림그리기에 딱 좋은데 내가 더 제대로 그려야 한다. 자연이 주는, 고장이 주는 보물을 표현해야한다. 스태들러1.2펜..

붓 네 자루 밥 숟가락 네 개 展 (23.3.1~3.31)전시설치

붓 네 자루 밥 숟가락 네 개 展 (23.3.1~3.31)전시설치 전시기간:2023.3.1~3.31 오프닝: 3월 1일 오후3시 장소: 전남 광양시 미담갤러리 참여작가: 거리의미술 팀-신선희, 이진우, 정동준, 조형섭 거리의미술은 -1997년 12월 26일 -환경, 공공미술, 벽화제작, 환경색채디자인을 담당하고자 창립 -공동체를 위한 공공미술, 문화예술교육, 타일벽화, 벽화제작교실, 사람이 사는 거리와 장소에 소통이 중심이 되는 -커뮤니티아트를 실현하고자 노력하는 미술그룹이다. 거리의미술과 함께하는 사람들 거리의미술은 기획진행을 맡고 있는 조형섭작가, 신선희작가, 작화를 맡고 있는 정동준 작가, 디자인을 맡고 있는 김성자 작가 외에 거미동, 희망그리기 등 벽화전문봉사단과 전국의 미술작가, 벽화업체와 함께..

[수채화] 전어포항3

[수채화] 전어포항3 전어포항3 / 50*27cm / 2023 / watercolor on paper 전어포항은 전남 고흥군 도화면 가화리에 있는 작은 항구이고 바로 어제 그린거에 이어서 오늘 다시 그렸다 시작과 중간과 마지막에 컨셉이 바뀌면서 시작할때 쓰던 붓을 끝까지 쓰지 못하면서 이것도 저것도 아닌 애매한 터치로 마감했다 종이를 화판에 붙여놨다 내일 전남광양 미담갤러리에서 전시오픈을 마치고 와서 다시 도전해보겠다만 파브리아노 말고 아르쉬로 그려야할까보다 오래된 종이라서 들뜨는게 심하다. 그림은 그려야만 그려진다는 모토대로 그림을 그리고 볼일이다. 다시 보니 다 낚싯배네. ㅎㅎㅎㅎ 낚시를 그리 좋아하는 사람은 아니라서 낚싯배를 봐도 아무런 감정이 없네

[수채화] 전어포항2

[수채화] 전어포항2 전어포항2 / 45*30.5cm / 2023 / watercolor on paper 전어포항은 전남 고흥군 도화면 가화리에 있는 작은 항구이다. 고향인 고흥을 가게되면 들르는 곳이 가화리의 원도동마을, 화옥항이기도 하는데 화옥항 가기 직전에 왼쪽으로 전어포항이 내려다 보인다. 예전에 물반 전어반이라서 그만큼 전어가 많이 잡혔다고하는데 지금은 무엇을 잡는지는 모르겠으나 정박중인 배를 보자면 많은 사람들이 낚시를 할수있게 된 배들이 보인다. 도시어부에 나오는 그런 배. 전어포항은 일반 주택이 없어서 항구마을같은 분위기는 없고 그냥 배만 정박하는 곳인가 싶다. 전어포항의 바다물색은 초록빛이 들어 있어서 좋다. 바로 옆 뭍에는 소나무가 있어서 아무래도 환경의 영향을 받은 탓인가 이 그림은 ..

[수채화]10.29

[수채화]10-29 10-29 / 45*30cm / 2023 / watercolor on paper 많은 이들이 떠나갔다.주인을 잃어버린 신발들은 골목길에 놓여 있었고 자식을 잃은 부모들연인을 잃은 사람들친구를 잃은 사람들 이나라에서 친구를 만나면 안되는 것일까? 이나라에서 놀러가면 안되는 것일까? 한때는 가만 있으라 하여 많은 이들을 죽이더니 이제는 추모분양하는 천막하나도 철거하고자 애쓰는 자들 여기 주인을 잃은 신발이 있다 한짝은 쓸리고 눌리켜서 시커멓다 다시는 이런 참사가 생기지 않았으면 마음으로 신발 한짝을 그리다.

[펜드로잉] 조개잡는 사람들

[펜드로잉] 조개잡는 사람들 조개잡는 사람들 / 29.7*21cm/2023.2 /크로키북에 네임펜 전남 고흥군은 7방이 바다라서 여기저기 갯벌이 많고 갯벌의 바다의 밭이 되어 사람들의 생계의 터전이곤한다 그리고 갯벌체험으로 조개를 잡기도 한다 잡은 조개를 바로 먹기에는 해감이 안되어 거시기 하지만 그래도 잡는 재미가 있으니 몇개는 잡고 해먹을 것은 사서 잡수시면 딱이다.

[수채화] 공현진항의 하선작업3

[수채화] 공현진항의 하선작업3 공현진항의 하선작업3 / 67*47cm/2023.2 /종이에 수채 강원도 고성군 죽왕면 공현진항의 고등어 하선작업이다. 하선작업의 세번째 그림이다. 첫번째는 고성자활센터에 기증하였고 두번째 그림은 한지에 수채화 세번째 그림은 이건데 라인선이 굵은게 특징이다. 이 시도는 오래전부터 해왔고 고흥의 풍경을 그리고 있는데도 적용해오고 있다 이 선이 좀 더 굵어지길 희망하고 있고 거기에 맞는 주제와 소재, 구성을 찾아내야 한다. 아직 나의 그림을 만들고 있고 여전히 시도중이지만 그림 그리는 설레임이 있어서 좋다.

[수채화] 원도동마을

[수채화] 원도동마을 원도동마을 / 40.5*30.5cm/2023.2 /종이에 수채 다시 또 그리는 원도동 마을이다. 고향인 고흥에서 시간이 난다면 가는 곳이 화옥항인데 이번 명절에는 가화리 여의천의 바닷가를 따라 대통마을을 지나서 원도동 마을의 아랫길로 해서 화옥항으로 가서 이마을을 만나지 못했다. 여의천마을, 대통마을, 원도동,화옥마을은 모두다 도화면 가화리에 속한다. 가화리는 어린시절 고모할머니를 뵈러 두번을 가봐서인지 친근함을 가지고 있다. 고향의 우리집은 바다랑은 멀어서인지 바닷가인 여희천의 고모할머니댁에 가면 좋았다. 물론 할머니댁은 좁아서 잘수가 없었지만 그래도 해수욕장을 가지고 있는 마을이라서 좋았다. 이 원도동도 가화리이다. 다만 이마을에서는 바다가 보이지 않는다. 언덕만 넘어서면 바다인..

[펜,담채] 화옥항에서

[펜,담채] 화옥항에서 화옥항에서 / 32*13.5cm/2023.1 /종이에 펜, 담채 와우 어느새 2월이다. 바로 며칠전 설 명절연휴였는데, 이그림의 스케치는 설 하루전에 화옥항에 가서 차를 세우고 차안에서 했는데 뒤늦게 거실 테이블에서 채색하였다. 다른 그림그릴게 많다고 핑계를 대며 깊이 없이 채색하고 마친다. 그러게 더 좋은 화옥항을 담은 사진들이 여러장인데 무슨 핑계를 대며 대충 떼운단 말인가 그래도 그렸으므로 그저 감사한다. 저기 왼쪽 끝...보다 조금더 왼쪽에서 차세우고 스케치 저기 항구의 저쪽 끝쪽에서 스케치했음이다 차세우고 잠시 바깥으로 나와 사진으로 담는다. 오른쪽이 화옥항이다. 멋진 항구의 모습도 많은데 차 세운 곳에서 보이는 풍경을 그리고자 했음이다. 스케치는 여기까지 이렇게 스케치를..

[수채화] 숲이 있는 농가풍경

[수채화] 숲이 있는 농가풍경 몇년전, 전북 고창, 부안을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었다. 서해안 고속도로를 지나면서 봤던 부안의 풍경은 높은 산보다가 얕은 언덕이 있어서 언덕에 오르면 풍경이 멀리 펼쳐져 있어서 고속도로를 벗어나 사진찍으러 여기저기를 다니며 차를 세우고 언덕을 오르며 사진을 찍었다. 그림을 그려보리라 생각을 하며 돌아봤는데 막상 고속도로에서 본 풍경이 실제 그장소로 가면 잘 보이지 않는다. 고속도로는 높이가 있어서 사진을 찍으러 다닌다면 드론샷이 좋을거 같으다. 다만 이풍경은 보는 순간 얼마나 환호성을 (속으로만 )질렀던가 아직 남아 있는 눈, 그리고 대나무숲의 진함, 어두움, 집 그리고 싶어서 예전에 그렸는데 느낌이 살지 않았다 그런데 어반스케치용으로 나온 이 스케치북에 담으니 딱이다. 비..

수채화마을 인천모임과 내그림 머그컵바다

2023-1-27 수채화마을 인천모임과 내그림 머그컵바다 -스페로갤러리&두루정&투썸플레이스 -경록, 혜수. 수미, 정은, 미현, 혜정, 현정,진우(샘자생략) 강경록샘의 스페로 갤러리에서의 전시를 보고 근처 두루정에서 저녁식사 그리고 투썸으로 가서 경록샘의 한지이야기와 온갖수다 두개의 테이블로 수다삼매경인데 뜬금 학폭이야기에 집중하다니 이건 더글로리 탓인가 덕분인가 그렇지만 역시 다같이 그림그리기 제한시간은 15분이었으나 이미 초과해서 모아서 사진찍고 오늘은 늦잠에 낮잠까지 잠잠하게 지내면서 오래된 색연필을 꺼냈으나 연필을 깎는데 시간을 ㅡㅡ;; 결국 첫째의 프리즈마 색연필로 바꿔서 채색했다 투썸에서 마시던 쑥라떼 머그컵과 그린티 머그컵을 소재로만 쓰고 이번 명절에 고향을 돌아다니면서 본 연등리 독대마을의..

[수채화] 공현진항의 하선작업2

[수채화] 공현진항의 하선작업2 공현진항의 하선작업2 / 72.5*46.5mm / 2023.1 / 한지에 수채 공현진항은 강원도 고성군 죽왕면에 있는 항구이다 이때는 고등어가 엄청나게 잡혔는지 크레인이 쏟는데 이렇게 많이 그냥 퍼붓는 모습은 처음으로 보는 것이라 마냥 신기하였다. 해서 사진도 많이 찍었는데 그리게 되리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뒤늦게 한지에다 그려본다. 저기 물고기를 선별하는 이들은 외국인 노동자인데 올해 명절은 어찌 보냈을까? 중동지역에는 설이 없어서 명절이 명절 같지는 않겠지 다만 쉬는구나 하겠지 아니 쉬는 날에도 작업을 하는 걸까? 그래도 나는 그림을 그렸으므로 다행이다고 생각한다. 불현듯 갑자기 붓질

[수채화] 엄마의 운동

[수채화] 엄마의 운동 며칠전 펜그림이었는데 수채화물감으로 담채하였다 오늘은 설하루전, 우리집은 오늘 제사를 지낸다 제사지내고 편안하게 채색하였다 큰방에는 엄마랑 형 동생, 조카 이방에는 나랑 조카둘 사내들만 가득하네 ㅎㅎㅎ 펜선이 너무 많아서 살짝 거시기하지만 채색은 또 채색인것이다 오늘 화옥항에서 차 세우고 차안에서 본 바다 스케치는 채색위주로 해야겠지만 언제고 그리겠지 ㅎㅎㅎㅎ

[수채화] 거진항 윤슬

[수채화] 거진항 윤슬 거진항 윤슬 / 37*22.5cm / 2023.1.14 / 종이에 수채 강원도 고성군 거진읍에는 조나단이라는 모텔이 있다. 여기 4층의 3개호실에는 이렇게 바다가 보인다. 고성지역자활센터 벽화사업단 강의차 1박을 할때는 꼬옥 이곳에 머무는데 오로지 이 바다를 보자고 머무는 것이다. 오후에 와서 방을 잡고 창문을 열면 보이는 바다도 좋고 새벽에 동트기전의 바다도 좋고 해 뜰 무렵, 해 뜬 후 오전 오후 다 좋다. 물론 조나단은 방이 넓거나 시설이 훌륭하거나 뭐 그렇지는 않지만 이렇게 바다를 보는 것만으로도 세상에 제일 훌륭한 숙소이다. 8년 동안 조나단에 머물면서 찍은 이 장소의 사진이 꽤나 많겠지만 또한 그리기도 몇번 했지만 여전히 이 그림보다 하늘만큼 바다만큼 더 멋진 거진항의 ..

2022년 이진우의 개인전 단체전 기록

제21회 개인전 '이진우의 연작' / 광양시 미담갤러리 / 2022.3 제22회 개인전 '고흥연작' /고흥 리피움미술관 / 2022.5 제23회 개인전 '이진우의 동네걸음' / 인천광역시 미추홀도서관 / 2022.9 '이진우의 동네걸음2' / 서니구락부 / 2022.10.4~10.31 우크라에 평화를! No War! 예술행동 /광주518민주광장 / 2022.3.6 광양의 물빛전 / 광야예술회관 전시실 / 2022.3.25~3.30 하랑미술공동체 정기전 / 광양 미담갤러리 / 2022.5.9~6.3 인천어반스케치정기전 /인천 G갤러리 / 2022.5.26~6.2 고흥.보성미협 정기교류전 / 벌교 채동선음악당 / 2022.7.29~8.4 두언덕 사이에... 전 / 부평구청역 작은갤러리 / 2022.8.1~2..

[수채화]나무 아래 농막

[수채화]나무 아래 농막 나무 아래 농막 / 41*31cm / 2023.1.10 / 종이에 한국화물감 수채화마을 밴드의 공지글에는 사진이 한장 올라왔고 수채화마을 사람들은 저마다 이 풍경을 그려 밴드에 올려놨다 나는 뒤늦게 보았고 이미 30점이 넘는 그림들이 올라와 있었다. 오늘에야 올려놨고 비록 밴드로 시작한 그림그리는 사람들의 모임이지만 그리는 것에 대한 애정은 다들 돈독하여 그리는 것의 즐거움을 신명을 가져다준다. 제주는 역사로는 아픔이지만 풍경으로는 그림이다. 연필로 살짝 스케치하고 다시 붓선으로 스케치 하늘부터 채색 멀리 한라산부터 그리고 귤밭채색 제주의 돌로 만든 담과 나무 채색 집인가 싶었는데 감귤밭의 농막이라고 하네요

[펜그림] 매도랑이 보이는 바다

[펜그림] 매도랑이 보이는 바다 2023-1-1 그러고 보니 새해이다. 년초라고해서 뭐 다들게 없는데 아침에 아내가 사다 놓은 만두전골을 첫째랑 끓여먹으려니 딱 운동다녀온 아내가 들어선다 시간 정말 제대로 맞췄네. 다시 코트장에 간다고 하고 나는 호사스런 드라이브로 무의도로 간다. 차를 몰고 갈곳이야 무의도 말고도 신도 시도 모도 장봉도도 있고 동검도도 있는데 만만해서인가 교량이 생겨서인가 제일 쉽게 가는 곳이 무의도이다. 하기야 무의도는 중구자원봉사센터와 또 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 여러해동안 벽화를 해왔기에 이무러운 동네라서 심리적 편안함이 있서서 이기도 하다. 그러고 보니 고작 드라이브 한걸로 장황스럽게 말이 많구만 ㅎㅎㅎ 그래도 이 펜그림이 이후의 그림 앗, 이후랄것도 없지만 올해는 아무래도 그림을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