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담채]셀라옆[펜담채]셀라옆 /24*34cm /남윤기증 종이에 펜, 담채/2026.10.24수채화마을 경기모임에서 하는 그림벙개팅출발할때는 시간 넉넉했는데 역시나 제시간에 도착했더니그림을 그리거나 그릴 준비를 하는 참이다.모임장소는 수채화마을 회원인 원지연샘이 운영위원장인 셀라다셀라는 커피음료와 그림을 그리고 그림을 전시하는크지는 않지만 잔잔하고 친근한 장소이다.최원민샘, 정혜순샘의 그림이 이미 전시중이고강경희샘의 작품들도 도착해서 내일 걸린다고 한다.셀라 부근을 한바퀴 돌며근처의 작은 냇가와 수양버들 늘어진 모습을사진속에 다양하게 담았지만결국은 셀라와 바로 옆 건물의 사이를 그리게 되었다.아마도 끌렸다면 벽돌때문이 아닐까?둥근붓이라 편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벽돌벽돌하고화실로 와서 나머지 채색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