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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우물길이야기◀/2011-아름다운동네길展 92

[발간사]제8차 열우물길프로젝트 ‘아름다운 동네길展’ 자료집을 내면서

[발간사]제8차 열우물길프로젝트 ‘아름다운 동네길展’ 자료집을 내면서 열우물길프로젝트의 사무실이자 화실인 이 건물의 처마에는 제비집이 있다. 화실 앞집 옆에 옆집 어머님 말씀으로는 몇 년 전에 까치가 제비새끼를 잡아먹은 이후로는 내리 빈집이었다고 한다. 작년에도 빈집이었는데 제비가..

열우물길프로젝트 보고자료집에 들어갈 추진위원장님의 인사말

아래의 글은 열우물길프로젝트 추진위원장님이신 소성교회 김상목목사님께서 자료집에 들어갈 인사말로 보내주신 것입니다 해마다 열우물길프로젝트 추진위원장을 맡아주시고 힘이 되어 주십시다 감사드립니다 ------------------------------------------------------------------------ 인사말 열우물 프로젝트 8차 사..

[스크랩] 열우물 길에 개인적인 흔적을 남기다....

서울/경기 거미동 작업이 끝난후...뭔가 아쉬움이 남더군요... 작업이 잘 끝났는데도 마음 한 구석이 허~ 한것이, 뭔가 미완성으로 무언가를 남겨 놓은듯한 허전함 같은게.... 그래서 작업이 끝난후 거미님에게 작은 벽 하나를 할애해 달라고 했습니다. 뭘 그려야지 라는 계획도 없었고, 어떤 벽인지도 ..

[스크랩] 열우물길 영상 후기

방금 유투브에 열우물 영상 올리고 뒤늦은 후기 남깁니당~ 올해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영상 작업에 참여했는데요. 생각만큼 열의있게 작업하지 못한거 같아 이런 저런 생각에 휩싸여 있어요. 내가 왜 그랬을까. 뭐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일단 '기록' 에 대한 필요성을 전처럼 크게 느끼지 못했다는..

[스크랩] 201-2호 딸기쥬스팀 벽화작업 후기..... ( 2 편 )

4. 우리가 바라는 것은??? 세 째 날 작업은 고3 학생들로 이루어 졌습니다. 처음 계획에는 5월 28일~29일에 다함께 모여서 벽화 작업에 임하려 했지만 6월 2일 고3 수능 모의고사를 보는 관계로 5월 28일에는 함께 하지 못하였고, 시험이 끝나고 찾아온 현충일 연휴로 작업 시간을 잡게 되었죠. 시간이 흘러 6..

[스크랩] 201-2호 딸기쥬스팀 벽화작업 후기.....( 1 편 )

1. 저희는 이렇게 참여하게 되었어요. 3월 스케치모임에 참석했을 때 진우샘에게 열우물 프로젝트의 간략한 설명을 듣고 벽화 의뢰를 받았을 때만 해도 나보다 더 뛰어난 재능있는 분들이 참여해야한단 생각에 예~~~ 생각해 볼게요 라고 대답을 했을 뿐 그다지~ 마음이 내키지는 않았어요. 그런데 이상 ..

[스크랩] 서울/경기 거미동 회원들의 작업후기...

- - 처음 벽화 작업에 걱정반 기대 반 으로 왔는데, 잘 알려주셔서 재밌게 잘 한거 같아요~ 더 많이 했으면 좋았을 텐데, 비가와서 아쉬워요~ ㅎ 다음 작업에도 꼭 참여하고 싶어용~~ < 5월 21일 / shluv > -12:30분, 내가 도착한 시간, 고양이님은 냉면을 드셨다. 올라갔다 작업장으로... 옆벽에 고양이님 ..

[스크랩] 2011.6.11. 메인벽화 보수 작업과 공부방 벽화 실리콘 작업

2011.6.11. 메인벽화 보수와 공부방 실리콘 작업 사무국: 썬파워 , 별무리 공부방 아이들의 그림 테두리를 실리콘으로 고정하는 작업을 별무리가 했습니다~ 별무리,,,없이 잘 해 내더군요^^ 물론 뜨거운 날씨 덕분에 별무리는 무리가 있었지만 말입니다,,ㅋㅋ 메인벽은 벽 상태가 상당히 위험해서 작업 하..

[스크랩] 2011 벽교팀 영일슈퍼 벽화 후기

무지개넘어님께서 제가 자세히 적어주실 거라고 쓰셨는데.. 뭘 어떻게 자세히 써야할지는 잘 모르겠구요..;; 목금토 무주로 출장을 다녀오고 일요일에는 기절해 있느라 이제야 후기를 쓰게 되네요.. 참고로 오늘은 휴가..ㅋ 벽화를 끝내고 가장 먼저 하고 싶었던 말은. '와우!!! 장난 아닌데?!?!' 입니다. ..

[스크랩] 서울경기 거미동 작업후기...

올해 작업도 무사히 끝났네요. 작년에도 작업했고, 올해도 작업했습니다만, 항상 하고나면 아쉽고 미련이 남고 그렇습니다. 기간이 몇달씩 되고 하면, 맘잡고 골목하나를 점령하고 싶기도 하고... 욕심만 많습니다. 올해는 작업하기 어려운 위치의 벽을 맡아서, 마음은 어떻게든 되겠지 하면서 도전 했..

[스크랩] (나의후기)첫작품을 맡아서...

처음갔을때 처음보는 식구들이 낯설고 쑥스러웠지만 설레는 맘을 가지고 만나서 인사를 한후 생각없이 맡은 벽의 일부가 무엇을 의미하는지도 모르고 어린시절 흰도화지에 밑그림을 그리듯 그려나갔다. 어떻게 보여질지 모르고 그냥 머리속에서 사라져가는 꿈을 갖기를 소망하는 맘이 간절했다. 동..

[스크랩] 자바자바후끼다시!!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자바의 자바에 의한 자바를 위한 후기가 시작 되었단말이란 말이였습니다... 사진크기 줄이는걸 하지 못하여 이렇게 크게 올리는것이 아니라 조금이나마 현장감을 느끼게 해주고 싶어서 크게 올린것입니다..전 절대 현대 미디어에 뒤떨어 지지 않았습니다.............. 날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