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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2회 고흥채집전 오프닝

2026 제2회 고흥채집전 오프닝-2026.5.1 -리피움미술관 2층 전시실 -참석: 이진우, 백명준, 황미순, 조옥신, 김규린 / 박영호, 양은미, 이미란 /어반스케치하신다는 몇분은 잠시 사진찍을때만 ㅎㅎㅎ -인사말-축사: 박영호선생님- 지속성을 가지고 꾸준히 계속 해갔으면 한다. 그림그리는 모임 전시가 보기 좋다-이진우: 이번 2회 전시의 최대발견은 조옥신이다-조옥신: 60살 넘어가면 개인전 하려다가........좋은 동무있으면 계속 전시하자 이번전시에는 작품을 다듬을 시간이 없었다. 3회때부터는 최선을 다하겠다. -황미순: 야채모종심다가 아들한테 맡기고 와서....고흥온지 3년차이고 2회 전시라 뜻깊다. 어반스케치가 대세라 묻어간다. 자꾸 ..

제2회 고흥채집전 전시디피

제2회 고흥채집전 전시디피2026-4-30(목) 백명준,김규린,황미순,이진우,미술관장님,미라작가까지 여섯명이서 리피움미술관에서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전시하구요 오늘 작품을 걸었습니다.오늘 전시에는 미술관운영하시는 관장님과미라작가까지 함께 미술관 2층 다목적실은 황미술,김규린, 이진우 어반스케치 작품을 교실1에서는 백명준작가의 한국화와 조옥신작가의 아크릴화 2교실에서는 이진우작가의 수채화작품들을 걸어 두었습니다. 5월1일부터 고흥채집전은 리피움미술관에서 전시를 합니다 (화수목 휴관) 디피중인 사진들은 빼고 이 사진만 올려놓습니다. #고흥채집전 #고흥 #이미지채집 #작품화 #전시 #고흥을그리다 #지붕없는미술관 #이진우

제2회 高興採集展 고흥채집전

제2회 高興採集展 고흥채집전-전시일자: 2026.5.1금~5.31일-리:피움미술관(고흥군 남양면 송정옥천길214)*금.토.일.월-전시관람 /화.수.목- 휴관고흥의 이미지를 캐내고 작가의 선과 붓과 물감으로어반스케치와 한국화와 수채화,아크릴화로 담아낸백명준, 이진우, 조옥신, 황미순, 김규린의고흥을 그리며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전시 #고흥군 #고흥채집 #어반스케치 #고흥풍경 #고흥이미지 #리피움미술관 #5월전시 #고흥채집전

[수채화] 바다의 밭-남성리바다

[수채화] 바다의 밭-남성리바다 [수채화] 바다의 밭-남성리바다 / 25*50cm /종이에 스플래터링,수채 /2026.4 남성리의 어업관할구역, 나와버리가 되는 바다, 갯벌이다.성두릐의 바다가 고운 개펄이고 낙지를 잡는 다면이곳 남성리의 바다는 거칠어서바지락이거나 겨울에는 또 파래가 자라 아주 녹색이기도 하다.그래서 '바다의 밭'이라 부르는게 적절하다. 뿌림할때 쓰이는 붓들, 용도가 다르다.이중에 한국화붓이 가장 조정하기 어렵다.얼마전 인사동의 필방에서 산 미친 닭털붓은 아직은 모호하고부채붓은 최근에야 용도를 발견, 애용할참이다. #나에_그림 #수채화 #그림이야기 #고흥 #갯벌 #바다의밭 #남성리바다

[펜담채]봄나무

[펜담채]봄나무 [펜담채]봄나무 / 14*21cm / 종이에 펜선, 담채 /2026.4 울아파트의 어느 나무이다. 몇 동앞의 나무인지는 모르겠네 그래봐야 큰나무는 102동옆, 어린이집옆, 110동앞, 108동 뒤, 107동 입구 등인데 계절이 지금 딱 이쁘다. 연두빛에서 초록으로 향해가는 이 시기가 참 설렌다. #펜담채 #작은종이 #손풀기 #일상 #그리기

[펜담채]지구를 닦는 사람

[펜담채]지구를 닦는 사람[펜담채]지구를 닦는 사람 / 21*14cm / 종이에 펜선, 담채 /2026.4 매월 세번째 토요일에는 세토스케치라는 그리는 모임이있다. 장소가 석계역부근이라 백운역에서 전철을 기다리니 줄서는 자리를 청소하시는 분이 있다. 이동하는 작업이라 급 스케치 쓱싹하였고 급 채색하다. 지구의 표면을 아름답게 닦아내는 중이다. 이런 분들이 계셔서 우리의 환경은 깔끔하고 감사하다. #펜담채 #작은종이 #세토 #백운역 #그리기 #지구청소 #지구빛내기

[펜담채]계절의 화단

[펜담채]계절의 화단 [펜담채]계절의 화단 / 14*21cm / 종이에 펜선, 담채 /2026.4 울아파트 우리동 앞 화단이다. 지금은 나무들이 아주 열심히 활기차게 자라는 계절이다. 스케치북을 다 쓰고 새로운 작은 스케치북을 새로 들었더니 막 펜질이 된다. ​​​​​​​#펜담채 #작은종이 #아파트 #일상 #화단 #철쭉 #잘자란다 나에_그림 #어반스케치 #펜담채

[수채화] 이진우의 고흥연작-성두바다의 낙지잡이26

[수채화] 이진우의 고흥연작-성두바다의 낙지잡이26 이진우의 고흥연작-성두바다의 낙지잡이26 /31*41cm /종이에수채/2026.4 성두바다의 낙지잡이를 그린지는 이게 26번째라는 것으로 시간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자료사진도 2024년의 봄 성두리바다이겠고 올해는 5월초에 또 5월중순에 낙지잡으러 간다는데 둘 다 시간이 맞지 않아서 못간다. 꼭 가까이서 보고 싶었는데 이미 일정들은 이전에 잡혀 있어서단 하루만이라도 조정된다면 가까이서 가보고 싶다. 물론 낙지잡으시는 분이 가까이서 찍어주시는 자료가 더욱 선명하지만 덕분이다. 덕분에 이렇게 연작으로 그려보고 있다. 감사의 마음으로 또 여기 이렇게 올려놓는다 #고흥군 #두원면 #성두리 #바다 #갯벌 #개펄 #낙지 #간조 #고흥관광해설사 #배연하..

[판화] 두사람

[판화] 두사람 [판화] 두사람/ 38*53cm/ collagraphy /1984 스물한살의 시절에 작업한 지판화다.학교주변에서 아카시아나뭇잎,물푸레나뭇잎,휴지,노끈,고무줄,헝겁 등을하드보드지에 붙이고 잉크를 바르고 스퀴즈에 밀어 찍은 판화다. 제목이 두사람이다.노끈과 고무줄은 두사람을 이어주는 매개체로 연인이다. #지판화 #콜라그래피 #연인 #오래전판화 #스물한살 #짝궁 #판화수업

세토스케치후기-석관동의 숲에서 춤추는 사람

세토스케치후기-석관동의 숲에서 춤추는 사람-2026년 4월 18일 오후2시~8시-석관동 자율방범대,자율방재단 콘테이너 부근 숲, 무인카페,네네치킨-동화책, 이정하하, 로이, 수산, 왕거미, 쉬라-6명날씨가 참 좋다. 장소에 도착하여 돌아본다. 햇살이 춤추고 있는 숲길에서 덩달아 하하가 춤을 춘다. 자율방범대,자율방재단 인근의 숲길에서 사람들이 벤치에 앉아 이야길 나누고 영산홍 꽃무더기에서 사진을 찍는다.수산님이 오고 다시 또 숲을 사진찍고자리를 찾지 못한 동화책과 로이까지 와서석관고 정문 부근 무인카페에서 그림그리는데 이 또한 참 좋다. 그림그리고 나서 치킨집으로 고고 네네치킨은 딱 하나의 테이블인데 거기에 앉아한참이나 하하하~~ 떠들다가 나와 헤어졌다. 날씨도 좋고 그림그리기도 좋고 거미동의 세토는 즐..

이진우화실-'화'요미술'실'

이진우화실-'화'요미술'실' 2026-4-14(화) 정은샘이 휴가라 화실에 오기로 해서 기다리면서 화요일의 화실은 시작됩니다 동화책작가는 '심신이 지칠 때 무의식적을 하나에서 열까지 숫자를 세는 강박적 반복' 을 표현하는 작업을 하고 무의도 실미삼거리의 장대를 그리는 나매주 화요일의 화실은 이렇게 저렇게 그림을 그립니다. 오전: 10:00~12:30오후: 2:00~ 4:30 저녁: 7:00~ 9:30수강문의: 010-2975-7275

[수채화]실미삼거리의 생선건조망 거치대

[수채화]실미삼거리의 생선건조망 거치대 [수채화] 실미삼거리의 생선건조망 거치대 /25*50cm/ 종이에 수채 /2026.4 생선을 말리기 위한 건조망을 매다는 장치이다. 저기 저 위에 고리구멍이 있어서 도르레 역할을 하고 줄로 건조망을 끌어올리고 건조망속의 생선은 바람송송 햇빛가득하여 자연건조되는 장치이다. 맵로드뷰로 보니 실미삼거리버스정류장 바로 옆에 그대로 있다. 이동네 벽화를 할때 자주갔던 국사봉식당은 헐고 새롭게 짓고 있다고 나오는데작년7월 로드뷰라서 아마도 지금은 식당을 운영하고 있을거 같다. 무의도를 그려서 흠흠, 추억이 소환되는 느낌이다.

2026 세월호추모문화제 '함께그림'그리기

2026 세월호추모문화제 '너에게 봄을 실어 보낸다' 함께그림하다2026.4.12인천시청 애뜰광장지난해에 이어 올해의 '함께그림하기'에는봄을 보내는, 같이 이 봄을 느끼자는 마음이 담겨 있다밑그림: 동화책함께 그리기: 여러 분들이 함께 했고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함께 그렸던 이들이 있어서 잘 마칠 수 있었다. #세월호 #추모문화제 #다시봄 #안전사회 #기다릴께

[펜담채] 고흥연작-성두바다의 낙지잡이24

[펜담채]고흥연작-성두바다의 낙지잡이25 [펜담채]고흥연작-성두바다의 낙지잡이25 /25*50cm/ 종이에 펜, 담채 /2026.4 성두바다의 그림들은 처음에는 일종의 힘을 주지 않고다양하게 풀어내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했는데어느새 25번째가 되니 이 또한 굴레일 듯 해서지금은 다시 더 다양하게 풀어보고 싶다.성두바다, 개펄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모습을 담게 된 것은고흥관광해설사 배연하샘의 사진으로부터 이다.직접 낙지잡으로 개펄로 들어갔기에 참으로 생생한 낙지잡이의 사진들을 주셨다.덕분이기도하고 더 많이 고흥을 담아내고 애정을 쏟게 하는 힘이 되었다. 펜선의 중첩이 볼륨을 드러내고자 한 것이라면채색은 낙지잡는 이의 삶의 생기를 담는 것이었다. #그림이야기 #나에_그림 #수채화작품 #고흥연작 #..

[펜담채]바다의 밭-바지락캐기4

[펜담채]바다의 밭-바지락캐기4[펜담채]바다의 밭-바지락캐기4 /17*26cm /종이에 펜스케치, 담채 /2026.4 바지락캐기3으로 마치려고 했는데 스케치북 마지막 페이지가 있어하던 바지락캐기를 한장 더 그렸다.굵은펜으로 선을 긋고이번에는 의도적으로 외곽선을 긋지 않고 단선을 중첩시키고그 위에 채색하였다.이저런 물감중에 신한32색 정도가 쓰기 편하다스케치북을 주신 님께는 감사하다. #고흥 #도화면 #가화리 #황천마을 #갯벌 #바다의밭 #바지락

이진우화실의 화요타임 -펜드로잉

이진우화실의 화요타임 -펜드로잉2026.4.7(화) / 오후2~5시서구 율도로16번길 28 '이진우화실' 화실시간인데 거미동벽화봉사활동에 관한 회의가 길어졌다.그러다가 후다닥 펜드로잉으로 마치다.덕분에 채색은 없지만 엄청 초집중했다는 것만 사실이다. #이진우화실 #석남동 #인천 #서구 #그림그리기 #펜드로잉 #시안회의 #거미동 #벽봉

[펜담채]바다의 밭-바지락캐기3

[펜담채]바다의 밭-바지락캐기3 [펜담채]바다의 밭-바지락캐기3 /17*26cm /종이에 펜스케치, 담채 /2026.4 바지락캐기 세번째이다. 어제 아버지제사를 마치고 오늘 내그림 전시를 하는 리피움미술관으로가족들이 다 같이 가서 그림을 보고 헤어져아내와 같이 인천으로 올라왔다.황촌마을 앞바다의 바지락캐기는 그리는 순간에는 참으로 희열에 찼었다. 감사하다.

[펜담채]바다의 밭-바지락캐기2

[펜담채]바다의 밭-바지락캐기2[펜담채]바다의 밭-바지락캐기1 /17*26cm /종이에 펜스케치, 담채 /2026.4 앞서의 그림이 가는 펜선이라네임펜 두께의 펜선을 찾아 선을 긋고 채색하였다고향집에 오면 너무도 일찍 자게 된다 다만 새벽에 일어나서 마져 채색을 해서 이또한 감사하다. #고흥 #도화면 #가화리 #황천마을 #갯벌 #바다의밭 #바지락 #허리아프시겠다

[펜담채]바다의 밭-바지락캐기1

[펜담채]바다의 밭-바지락캐기1[펜담채]바다의 밭-바지락캐기1 /17*26cm /종이에 펜스케치, 담채 /2026.4 고향집에서 어디를 가자면 자동으로 가는 풍남항 그리고 가화리 여의천을 지나 구암항이나 화옥항으로 가는게 자동인데대통마을을 지나 황촌마을 앞에 이르니 많은 사람들이 갯벌에서 바지락을 캐고 있다. 차를 세우고 마구 달려서 갯벌로 갔다. 그리고 사진을 찍는다. 사람이 너무 많으니 그리고 나는 쭈그리고 앉아서 찍고 있으니 그보다는 다들 바지락 캐느라 여념이 없어 정말 감사하게 사진을 많이도 찍었다. 펜스케치를 한다. 채색을 한다. 지금이야 이곳 고흥에 있고 고향집이라 고흥의 풍경이 바로 살갖에 와 닿지만 인천으로 이동하면 또 다른 느낌이 될것이다. 그래도 아마도 바다의 밭 연작은 이렇게 계속..

[펜담채] 죽시풍경

[펜담채] 죽시풍경[펜담채] 죽시풍경 /17*26cm/종이에 수채/2026.4 리피움미술관에서의 3인전, 김규린,백명준,이진우전 작품설치후 규린작가네 죽시방앗간으로 이동하여 커피타임 그리고 나서 주차장에서 본 풍경을 펜스케치하고 채색하였다. 오랫만에 볼펜스케치는 참 편하고 즐겁다. 운전석에서 스케치하고 채색하다가 어두워져서 집에 와 마져 채색을 마쳤다. #죽시풍경 #풍양면 #야막리 #볼펜스케치 #수채화 #담채 #고흥 #리피움미술관 #3인전

[공지] 타일벽화 제작방법-비용-탈착사례

타일벽화에 대한 질문글을 댓글로 올려주시면 답해드립니다.타일벽화의 종류와 그 대안의 포맥스,나무판....그리고 제작비용에 관한 글이 있습니다.다 읽고나서도 궁금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해주십시요. 010-2975-7275 왕거미진우입니다 streetart@hanmail.net 메일로 문의주셔도 좋습니다 가>>타일벽화의 제작방법-안료 및 가마소성에 관하여 (아크릴물감으로 그려도 되느냐는 질문에 대해서) -타일위에 물감이나 페인트로 그리고 코팅하면 되는지 질문에 대한 답변 -타일안료와 가마소성 -전사필름-승화전사타일 -전사필름-열전사타일 -세라믹잉크젯프린팅 -포맥스 -나무판 -세라믹색종이, 세라믹펜 나>>타일그림벽화, 깬타일벽화,모자이크타일벽화..

[2026년 2월] 공공미술작가를 소개합니다 / 이진우 휴먼북

[2026년 2월] 공공미술작가를 소개합니다 / 이진우 휴먼북https://www.ice.go.kr/danuri1. 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풍경과 그 풍경속의 사람들을 그리고 있으며 또한 그 풍경에다 그리고 있는 화가 이진우입니다. 초등학교 5학년때부터 그림그리기를 좋아하고 그 뒤로 꾸준히 그림을 그리고 있으며 전시를 하기도 하고 또한 사람들과 함께 그리기를 좋아합니다. 2. 화가님이 하시는 일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립니다. 공공미술가인 제가 하는 일은첫째, 창작자로서 그림을 그리는 것입니다. 수채화를 주로 그리고 있으며 아크릴화를 그리기도 합니다. 인천의 원도심 마을을 그려와서 이에 관한 전시도 여러차례 열기도 하였습니다. 현재로는 바닷가의 삶들을 많이 그리고 있습니다.둘째, 미술강의를 하는..

[인천 인문의 풍경]-기억의 땅, 공존의 흔적을 위한 탐방

[인천 인문의 풍경]-기억의 땅, 공존의 흔적을 위한 탐방2026-3-28강신천, 김경희 , 엄기웅, 이은정, 이진우 괭이부리마을 탐방만석동, 만석부두 탐방 우리미술관에서 회의 회의결과는 경희샘이 정리해서 올리기에 따로 올리지 않습니다. 같이 만나서 돌아보고 이야기를 하면서 전시준비, 도록준비까지 이야기해서 모처럼 또 의욕이 돋습니다 (만석부두에 있을때 합류했기에 사진도 합류이후입니다. ) #인천-인문의풍경 #기억의땅 #공존의흔적 #괭이부리마을 #만석부두 #만석동

이진우의 미술세계, 다누리컬러링

이진우의 미술세계, 다누리컬러링2026-3-28 홍채원 외 8명 청소년문화공간 다누리에서이진우의 미술세계를 알리고다누리컬러링을 진행하였습니다.다누리의 이달의 휴먼북에 실리게 되면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사진은 동의를 구하지 않아 모자이크 처리하였습니다 **#인천광역시 #교육청 #청소년문화공간 #다누리 #휴먼북 #공공미술가 #이진우 #미술세계 #컬러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