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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고성자활 벽화직무교육18-타일벽화현장작업

2022고성자활 벽화직무교육18-타일벽화현장작업 -2022-09-23 -주은,정아,진호, 창기 /왕거미쌤,루시퍼, 동준| 1. 아래옹벽, 윗옹벽에 명태타일 줄눈메꿈 및 정리 줄눈메꿈 이후 타일면에 남은 시멘트성분 닦아내서 정리함. 2. 17번벽 깬타일작업중 가장 마지막 대상벽면에 깬타일, 어제에 이어 작업중이다. 3. 향후 작업에 대한 당부 이번주는 루,동준작가도 합류하여 작업하여서 속도감있었으나 다음주부터 벽화사업단 4명이서 모든 작업을 이뤄가야 한다. 작업공정은 경험해서 알테지만 3시 40분 부착한 타일표면 닦기를 시작으로 물품정리정돈 하면 4시 30분정도가 될것이다. 이번주에는 속도를 내는데 바빠서 정리를 하지못한채 작업했는데 다음주부터는 정리도 해가면서 작업해야한다. 11월까지 작업이 이어지지 않..

2022고성자활 벽화직무교육17-타일벽화현장작업

2022고성자활 벽화직무교육17-타일벽화현장작업 -2022-09-22 -주은,정아,진호, 창기 /왕거미쌤,루시퍼, 동준| 1. 아래옹벽에 명태타일줄눈메꿈 모자이크타일을 부착하였는데 줄눈멘트를 이용하여 줄눈메꿈을 했는데 닦아내는데 루작가가 매우 힘들다고 하여 나도 닦아내기를 같이했다. 2. 위 옹벽 명태타일 부착후 줄눈메꿈중 모자이크명태타일을 붙이고 주변을 깬타일로 다같이 부착작업 그리고 줄눈메꿈하고 닦아내기 중이다. 3. 17번벽 깬타일작업중 가장 마지막 대상벽면에 깬타일작업을 시작하였고 여기는 며칠이 걸릴것인지 루,동준작가가 없을 때에도 잘 해야내길 기대한다.

[거미화실이야기] 거미화실은 .....거진에서

[거미화실이야기] 거미화실은 .....거진에서 2022-9-21 수요일 -소영, 효정, 하늘, 유정참석 / 금예와 왕거미는 .......--;;; 소영씨는 거꾸로 보고 그리기를 마쳤다. 너무 섬세하게 자알~~ 했다는 것 이에 대해서 말을 해야하는데 멀리 거진에 있어서 아쉽고 미안하네. 그리고 나서 바로 말을 해야하는데 말이다. 유정이는 다시 파라솔과 사람들을 그리고 있다. 이번에는 저장저장하며 그리자고. 그리고 해변에 사람들을 많이 넣었으면 좋겠다. 효정이는 과슈도전인데 과슈는 본래로 불투명하게 하면 좋으리라 다음과 다다음번을 기대한다 하늘는 추석 11시간 30분에 걸친 할머니댁 방문을 그렸다. 좁기는 좁구만 ㅎㅎㅎㅎ

2022고성자활 벽화직무교육16-타일벽화현장작업

2022고성자활 벽화직무교육16-타일벽화현장작업 -2022-09-21 -주은,정아,진호, 창기 /김팀장/ 왕거미쌤,루시퍼, 동준 1. 아래옹벽에 모자이크 명태타일부착하기 이미 모자이크타일로 제작된 명태타일을 붙이는 장소는 푸른고개길36-1주택의 옹벽이다. 기존 돌.시멘트옹벽에 타일만 부착하는 것이라 루,동준작가가 맡아서 부착하였다. 벽들의 상태를 보고 장소를 정하므로 결국은 디자인보다 현장상황이 우위를 점한다. 이런 상황은 자주 있는데 디자인과 결정하는 사람과 부착하는 사람이 다르면 매우 곤란한 상황일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2. 위 옹벽 명태부착후 깬타일작업 이어서 하기 명태는 왼쪽으로 세마리 오른쪽으로 세마리이다. 왼쪽모둠은 마치고 오른쪽 모둠도 작업중이다. 다들 쉬지 않고 작업중이고 내일은 옹벽을 마..

2022고성자활 벽화직무교육15-타일벽화현장작업

2022고성자활 벽화직무교육15-타일벽화현장작업 -2022-09-20 -주은,정아,진호, 창기 /김팀장/ 왕거미쌤,루시퍼, 동준 1. 옹벽에 모자이크 명태타일부착하기 이미 모자이크타일로 제작된 명태타일 명태 세마리와 또 세마리, 합이 여섯마리다. 부착하고 나니 비가 와서 일단 2시까지는 대기하기로 했다,. 2. 명태부착후 깬타일작업 명태는 왼쪽으로 세마리 오른쪽으로 세마리이다. 왼쪽으로는 2시 이후 깬타일작업이 이어진다. 쉬지 않고 작업하니 정아는 당떨어졌는지 힘겨워 한다. 그러나 정말 이 작업은 쉬지 않고 하여야 한다. 두 작가가 함께하니 그래도 부착되어 간다. 3. 조세핀의 치킨 흥높은 조세핀이 왔다. 도시락사업단이라 일찍시작하고 일찍마치고 치킨을 사들고 왔다. 나도 루작가도 오랫만이라 더욱 반갑고 ..

'이진우의 동네걸음'에 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며

'이진우의 동네걸음' 전시에 와주신 님들께 감사하며 이번 개인전은 별도의 오픈식 없이 시작했고 또 전시장에 없는 날들이다보니 18일 점심때 육개장을 쏘겠다 오시라고 했습니다. 해서 많은 분들이 찾아오셔서 봐주시고 하여 감사한 마음입니다. -안경을 가져다준 하늘, 고마워. -친구: 윤향0희 -민예총: 허0철, 김0희, 이0례, 김0옥, 정0한, 김0경, 성0숙, 이0영, 성0훈, 김0별 -거리의미술: 김실장, 루시퍼, 동준, 이욜 -인천사생작가회: 이0선, 조0성, 최0미, 권0숙, 신0섭, 최0숙, 이0옥, 박0자, 서0옥 -수채화마을: 신0현, 강0정, 김0은 -인천어반스케치: 곽0세 -후배: 손0재 -카친: 장0나 -그냥오신: 심0인, 조0형, 임0빈, 아이들, 엄마와 아이들.... -또: 김0인, ..

인천사생작가회 정기사생 -괭이부리마을

인천사생작가회 정기사생 -괭이부리마을 -2022. 9. 17(토) -참석: 이기선회장 외 다수 -참석인원: 이기선, 오제영, 현미자, 이진우, 최용숙, 최계란, 오창선, 박시애, 서의정, 조규성, 신요섭, 이영옥, 홍학심, 권현숙, 서화옥, 박미자, 강윤일, 유경숙, 선은희 ...예정명단이라 실제 참여명단과 다를수있음 올해 5월 수요사생회는 해산총회를 거쳐서 해산하게 되었으며 오창선샘의 권유로 인천사생작가회에 가입하게 되었다. (수요사생회와 사생작가회는 그 뿌리가 같다) 그리고 6월,7월에는 거리의미술, 거미동의 작업등으로 정기사생에 참여하지 못하다가 이번에는 일정을 맞추어 인천사생회 정규사생에 참여하였다. 오랫만에 여럿 함께 야외사생이라서 즐거운 마음이기도 하고 만석동이라서 친근감도 있어서 편한 마음으..

[거미화실이야기] 으악! 비치~파라솔이~~!! feat: 유정이의 비명

[거미화실이야기] 으악! 비치~파라솔이~~!! feat: 유정이의 비명 2022-9-14 수요일 -유정.하늘 참석 / 숙영이도 동참 유정이가 해변모래밭에 비치파라솔을 그리고 있다가 손가락의 실수인가 한참 그리던 파라솔이 날라갔다 다행하게도 레이어가 달라서 바다와 해변은 그대로 살았지만 다시 그리기에는 기분이 가라앉아서 멈췄다 저장저장저장~이지만 순간의 실수였고 살릴수 없는 경우라 더욱 안타깝다 하늘이는 바다풍경을 완성도있게 마쳤고 숙영이도 속사가 느껴지는 그림을 톡방에 올렸다 숙영아 조금은 천천히 그려봐봐. 살피기를 좀더 해줘. 여기에 파라솔이 그려지고 있다 유정이가 그린 하늘이 이그림 위에 파라솔을 그리고 있었는데 말이다 다행하게도 여기는 살아남았다 하늘이의 제주도 마침 숙영이의 고냥이 숙영이의 고냥이..

[수채화] 만석동풍경

[수채화] 만석동풍경 만석동풍경 / 36*26cm / 2022.9 / watercolor on paper 만석동 괭이부리마을 사생 인천사생작가회에 가입한것은 올해 상반기였는데 일정이 계속 맞지못해서 결국은 하반기 두번째 사생에 참여하게 되었다. 장소는 이곳 만석동인데 예전에 여기에 있는 우리미술관에서 개인전을 하였고 또 화실생들과 함께 이곳에서 마을그리기도 하였고 기찻길옆 공부방에서 회의도 있고 하니 구면이기도 하거니와 아무래도 열우물 마을과 정서적으로는 같아서 반가움으로 뭉클하였다. 공부방 오르는 2층 계단에서 본 동네모습이다. 지붕이 있는 모습은 열우물에서는 정말 한가득했는데 자꾸만 옛 열우물에서의 화실생활과 오버랩된다. *그림은 그려야만 그려진다

[수채화] 고등어 하선작업

[수채화] 고등어 하선작업 고등어 하선작업 / 34*48cm / 2022.9 / watercolor on paper 강원도 고성군 죽왕면 공현진항 저때(2020)에는 고등어가 엄청 잡혔다. 고등어를 배에서 내리는 모습을 아마도 이렇게 많은 고등어를 내리는 모습이 처음이라 우와 --하면서 사진을 여러장 찍었다. 일하는 이들은 다 외국인 노동자들이었는데 무표정한 모습- 하기야 이건 엄청난 일거리였으니 암튼 이 모습은 바닷가에 살지 않는 내게는 그림이 되었으면 싶어서 이렇게 그리게 되었다 그림은 그려야만 그려진다

2022년 추석사진들

[2022년 9월 9일 인천출발 고흥행] 무려 11시간 30분 걸려 고흥의 고향집, 시댁, 할머니댁에 도착하다 바로 풍남바닷가로 놀러갔다 첫째 둘째 그리고 조카둘해서 첫째의 운전연습겸 드라이브 겸했는데 오가는 차들이 없어 부드러운 운전으로 도착 바닷가에서 놀다가 집으로 왔다 [2022년 9월 10일 산소, 그리고 과일, 청계백숙, 그리고 대하] 산소에 다녀왔다. 이번에도 규진이와 함께이고 영진이도 작은아부지도 자리에 없으셔 오붓하게 성묘를 지냈다. [2022년 9월 11일 전시장 당번을 서고 인천행] 이렇게 이번 추석명절도 지났네.

미협고흥지부회원전 전시당번을 서면서-

제2회 미협 고흥지부 회원전 전시당번을 서면서 전시기간: 2022년 9월 7일(수)~9월 24(토) / 전시장소: 남포미술관 오늘은 추석 다음날이다. 어제는 추석날이라 이곳 남포미술관이 열지 않았고 다음날이라서 당번을 하기에도 좋다. 명절이라 고향집에 와있기도 하니깐 말이다. 김영회선생님과 같이 당번이다. 이야기도 나누고 바닥청소도 한다. 가족분들이 주로 전시를 보러 오시는데 꼬옥 방명록에 몇글자라도 쓰게 하고 형이 와서 점심식사차 산내들(휴무)말고 결국 과역으로 다녀왔다. 전시장에는 정말 많은 가족분들이 오신다. 아마도 명절이라서 그런것이겠고 가족이 오는 것은 보기 좋으다. 조옥신작가의 가족이 오셨고 미협 이정식회장님도 오시고 사무국장님도 오시고 정미례작가도 오고 덕분에 미술관 본관에서 전시중에 박구환..

[펜드로잉후 담채] 능정바다

[펜드로잉후 담채] 능정바다 능정바다 / 21*14.2cm / 2022 / 종이에 펜드로잉후 담채 추석 다음날 고흥미협 회원전이 열리는 남포미술관으로 간다 당번이다. 시간이 좀 있을까 하고 능정 앞바다에 있는 배를 펜드로잉하고 있는데 단톡방에 당번해달라는 톡이 올라왔다 미술관으로 가니 이미 김영회선생님께서 계신다. 바닥청소도 하면서 전시보러 오신 분들께 방명록에 글도 꼭 쓰게 하면서 작은 파레트로 채색하였다가 다시 붓으로 색을 얹었다.

[수채화] 추석전날 풍남바닷가 드라이브

[수채화] 추석전날 풍남바닷가 드라이브 풍남바닷가 드라이브 / 26*18CM / 2022 / 종이에 수채 무려 11시간 30분 걸쳐서 고흥의 고향집, 시댁, 할머니댁에 도착한 우리가족 고향에 도착하면 꼭 가는 풍남바닷가. 첫째의 운전으로 풍남 바닷가에 다녀왔다. 가서 짱둥어도 보고 게들도 보고 바다에 돌 멀리던지기도 하다가 모래밭에 돌로 하트도 만들기도 하다가 돌아왔다. 갈때도 올때도 첫째가 운전하였다. 제법 부드럽게 운전해서 기념그림을 그려보았다. 가족톡방에 올리지 첫째와 내가 주인공이구만 한다.

[넷토드로잉] 응봉동 마을그리기

[수채화]응봉동 마을그리기 1. 2 응봉동그리기1- 골목길을 걷는 이들 > 10*15cm / 종이에 펜드롱 , 담채 / 2022.8 거미동의 넷토드로잉 하는 날, 응봉역에서 만나서 응봉동 수산님네 집으로 그집 2층 미니네로 가는 중이다. 수산님, 미니, 김실장이 걷고 있다 응봉동그리기2- 응봉동의 골목 > 10*15cm / 종이에 붓드로잉 / 2022.8 응봉역에서 만나 수산님네 집으로 향하는 길에 만난 동네 모습이다. 여기도 그림그리기 좋은 마을모습인데 2년뒤면 이사를 가고 헐리고 아파트가 들어선가고 한다.

2022년 제2회 미협 고흥지부 회원전 작품설치

2022년 제2회 미협 고흥지부 회원전 작품설치 전시기간: 2022년 9월 7일(수)~9월 24(토) 전시장소: 남포미술관 오늘오전 전시작품을 차에 싣고 출발, 3시에 고흥 남포미술관 도착하였다. 작품설치는 김종철, 송동하작가와 시작했다가 송작가와 대체로 다 걸었다. 걸고나서 조명까지 맞추고 나서 보니 두분이서 캡션을 붙이신다. 내일 회원전 오프닝인데 나는 병원예약이 되어 있어서 고향집에 들러 엄마에게 인사를 나누고 바로 인천으로 올라왔다. 당일치기로 고흥을 다녀오는것은 역시 만만하지는 않다. 황전휴게소에서 에서 저녁을 먹고 여산휴게소에서 잠깐 눈을 붙이고 그뒤로 쭈욱 달려 집으로 왔다. 추석연휴에 가보게 되리라. 아래는 전시된 내그림이고 2019년 7월 고흥을 다녀와서 그렸던 당시의 글이다. 나로도 어..

2022인천평화축제-평화생각전 설치 및 전시

2022인천평화축제-평화생각전 설치 및 전시 전시기간: 2022. 9. 3일 장소: 인천아트플랫폼 C동앞 공간 전시주관: 인천민예총& 미술위원회 설치: 이진우, 루시퍼, 김슬비 올해도 평화축제의 평화생각전은 어김없이 열렸다. 이번에는 슬비와 루시퍼와 함께 전시설치를 하고 또 철수를 하였는데 루시퍼가 많은 역할을 해줘 아킬레스건염인 발이 그나마 수고를 덜었다. 강관비계 10조 *2단=20개를 설치했는데 여기에 총 25매의 만장작품들을 걸었고 평화카페가 차려진 2층 난간대에 10개의 만장작품들을 걸었다. 만장그림들도 이번 평화축제에 한몫을 하기는 하지만 걸개그림이라도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고 걸개그림을 다같이 모여서 그릴수도 있겠지만 디지털드로잉으로 해서 캔버스 출력하여 걸어도 좋겠다는 생각이다. 만장그림도..

제23회 개인전 '이진우의 동네걸음' 오늘 그림을 걸었습니다

제23회 개인전 '이진우의 동네걸음' 전시작품설치 전시기간_2022.9.5(월)~9.29(목) 전시장소_미추홀도서관 1층 어울림터 갤러리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776번길 53) 오늘은 9월 4일, 전시하루전이라서 작품을 걸었습니다 원래 걸고자 했던 작품은 배제하고 소품위주로 걸고자했습니다. 총 43점을 걸었구요. 거리의미술팀 김실장, 루시퍼, 동준이가 도와줘서 빠르게 그림을 걸었습니다. 다들 고마워. 특히 루시퍼 먼저 가라고 해서 쏴리, 동암역 해물탕거리가서 셋이서만 해물찜 먹었어. ㅎㅎㅎ 곧 순대국 한그릇 하자고 . 9월은 이래저래 바쁘기도 하여 전시장에 가볼날이 며칠이나 될지 일단 18일 일요일 점심때에 여러분과 전시장 인근 육개장집에서 한끼니 하려고 합니다. 전시를 보아주시려 오시는 분은 18..

제23회 개인전 '이진우의 동네걸음' 포스터 도록

제23회 개인전 '이진우의 동네걸음' 전시기간_2022.9.5(월)~9.29(목) 전시장소_미추홀도서관 1층 어울림터 갤러리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776번길 53) "나는 동네가 왜 좋은지는 모르겠다. 동네를 위해 무슨 거창한 담론이나 행위를 하는 것은 물론 아니다. 그냥 동네 화가로서 그림으로 동네를 그리고, 그림으로 마을을 아름답게 하는 것이 좋다. 내게 동네는 거대한 미술의 벗이다. 나와 내 이웃이 살고 있기에 내 마음이 가는 풍경이다. 여기서 혼자 동네를 그리든, 사람들과 함께 그리든 다 좋다." -작가의 노트 / 2010 2020년 1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한달에 한번씩 인터넷 언론 ‘인천in'(대표:송정로)에 ’이진우의 동네걸음‘이라는 꼭지로 글과 그림을 연재하였습니다. 인천의 구도..

[거미화실이야기] 빙수, 떡볶이와 붕어빵-그리고 그림그리는 거미화실

[거미화실이야기] 빙수, 떡볶이와 붕어빵-그리고 그림그리는 거미화실 2022-8-30 효정, 하늘, 유정, 소영, 금예 / 거미쌤 오늘은 다들 왜 이리 집중해서 그림을 그리십니까? 라고 말할 만큼 다들 진지하게 열심히 그림하였다. 물론 설빙에 주문한 빙수, 떡볶이와 붕어빵을 맛나게 먹어서 그리고픈 의욕이 샘솟았을 것이라는 뭐 말이 될까 싶지만 암튼 그래서 다들 열심히 그렸음이다. 그리고 숙영이도 바나나를 그린걸 톡방에 올려놨다. 꾸준히 그리고 있어서 좋다. 거미화실은 앞으로는 수요일로 옮기기로 했다. 따라서 수요일 낮에는 단기프로그램을 만들려고 한다 오전 10~12시 / 오후 2~4시 프로그램으로 어반스케치, 마을그리기를 중심으로 해보려고 한다.

2022인천평화축제-평화생각展 만장작업

2022인천평화축제-평화생각展 만장작업 일시: 2022-8.28 장소: 인천민예총 복합문화공간 해시 참여: 이진우,김영옥,이월례, 최효정, 김슬비, 최윤진 미참여: 성효숙(코로나격리) , 김은경(디스크로 현수막천가지고감), 유성환(익일 하겠다고함) 올해의 인천평화축제에 참여하는 '평화생각展'에 전시되는 만장작업을 오늘 해시에서 했다. 영옥, 월례, 효정, 슬비, 윤진이도 진심 붓질했고 조명등 작업도 다들 하느라 수고했다. 만장작업보다 조명등 작업이 더 시간걸리는건 사실인가 싶지만 사실이었다. ㅎㅎㅎ 효숙이누나는 코로나, 은경이는 척추디스크라서 어려움이 있었고 성환이는 통화하니 따로 하겠다는데 이미 준비를 다해서 해시에 모였는데 암튼 성환이가 내일 해시에서 하겠다고 하니 잘 하길 바래본다. 오늘 작업에는 ..

[서울경기거미동] 8월 넷토드로잉-미니하우스는 그리는 시간

[서울경기거미동] 8월 넷토드로잉-미니하우스는 그리는 시간 -일시: 2022년 8월27일(토) -장소: 서울 응봉동 미니하우스 -참석: 미니, 수산, 김실장, 왕거미 ------(4명) 응봉역에서 미니네는 좀 걸어가야 하니 갈까말까 조금은 망설였다. 오늘도 오전에 병원에서 주사를 맞고 물리치료를 받는다. 아킬레스건염인데 정말 발목이 통통 부었지만 .....그래도 백운역~!! 용산에서 갈아타고 응봉역에서 기다리는 수산님, 바로 뒤이어 미니와 김실장을 만났다. 응봉역에서 걸어가는 길, 날씨가 너무 좋다. 너무 맑은 날이다. 투명한 빛이 대기를, 공간을, 골목을 채우고 있고 감싸고 있다. 날이 좋아서 투명한 수채화라도 하면 막 잘될거 같다. 물론 나는 빼고 말이다. 미니가 만든 스콘을 먹는다. 할라피뇨라는게 ..

[강화]내가초등학교 나무판그림벽화완성

[강화]내가초등학교 나무판그림벽화완성 -벽화로 만나는 생태환경.평화.역사교육 미술프로그램 결과물- -2022-8-26 -강화군 내가면 내가초등학교 -부착시공: 거리의미술 -지원: 강화교육지원청 액자공장에서 액자를 찾아왔아와 창고에서 아이들의 그림들을 부착한다. 점심을 먹고 글로스코팅을 하고 강화로 출발 학교에 도착하였다. 기존의 게시판이 있는데 그 게시판에 나무판그림액자를 설치해달라는 요청이 있었다 뭐냐 싶었는데 학교에서는 지금은 게시판 안에만 가려주고 이후에는 게시판을 철거하고 그자리에 나무판액자를 설치하겠다고 하는 것이다. 이후 장학사와 통화를 하니 교장샘과 애란샘이 부착시공된 작품이 너무 마음에 든다고 하셨다네. 아이들의 그림이 모아져서 하나의 작품이 되는 것은 정말 멋지다. 목공본드로 부착하고 다..

[거미화실이야기] 오랫만이지만 여전히 금예의 목소리를

[거미화실이야기] 오랫만이지만 여전히 금예의 목소리는 2022-8-23 효정, 하늘, 유정, 소영, 금예 / 거미쌤 효정, 윤진, 김실장과 가온갤러로 가서 여러작가들의 작품을 보고 물론 인증샷도 찍고 ㅎㅎㅎㅎ 남는건 사진인가? ㅋㅋㅋㅋ 오목골에서 가서 메밀우동을 먹고 화실로 왔다. 직장을 서울에서 인천으로 옮긴 하늘이가 유정이와 함께 들어오고 소영씨도 오고 금예까지 오면서 다 왔는데 하하하~~ 소영씨는 금예의 목소리톤을 아직 적응하지 못한듯하다. 조용집중 소영씨와 와글떠들 금예의 그림그리는 분위기라니... 이런 느낌이 거미화실의 분위기 일것이다. 지난 3주간, 여름방학, 집중호우, 코로나확진 등으로 못하다가 드뎌 다들 오랫만에 다시 보는 것이지만 바로 적응,,, 지난주에 이어서 하는 느낌이다. 소영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