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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4 3

[펜담채]바다의 밭-바지락캐기2

[펜담채]바다의 밭-바지락캐기2[펜담채]바다의 밭-바지락캐기1 /17*26cm /종이에 펜스케치, 담채 /2026.4 앞서의 그림이 가는 펜선이라네임펜 두께의 펜선을 찾아 선을 긋고 채색하였다고향집에 오면 너무도 일찍 자게 된다 다만 새벽에 일어나서 마져 채색을 해서 이또한 감사하다. #고흥 #도화면 #가화리 #황천마을 #갯벌 #바다의밭 #바지락 #허리아프시겠다

[펜담채]바다의 밭-바지락캐기1

[펜담채]바다의 밭-바지락캐기1[펜담채]바다의 밭-바지락캐기1 /17*26cm /종이에 펜스케치, 담채 /2026.4 고향집에서 어디를 가자면 자동으로 가는 풍남항 그리고 가화리 여의천을 지나 구암항이나 화옥항으로 가는게 자동인데대통마을을 지나 황촌마을 앞에 이르니 많은 사람들이 갯벌에서 바지락을 캐고 있다. 차를 세우고 마구 달려서 갯벌로 갔다. 그리고 사진을 찍는다. 사람이 너무 많으니 그리고 나는 쭈그리고 앉아서 찍고 있으니 그보다는 다들 바지락 캐느라 여념이 없어 정말 감사하게 사진을 많이도 찍었다. 펜스케치를 한다. 채색을 한다. 지금이야 이곳 고흥에 있고 고향집이라 고흥의 풍경이 바로 살갖에 와 닿지만 인천으로 이동하면 또 다른 느낌이 될것이다. 그래도 아마도 바다의 밭 연작은 이렇게 계속..

[펜담채] 죽시풍경

[펜담채] 죽시풍경[펜담채] 죽시풍경 /17*26cm/종이에 수채/2026.4 리피움미술관에서의 3인전, 김규린,백명준,이진우전 작품설치후 규린작가네 죽시방앗간으로 이동하여 커피타임 그리고 나서 주차장에서 본 풍경을 펜스케치하고 채색하였다. 오랫만에 볼펜스케치는 참 편하고 즐겁다. 운전석에서 스케치하고 채색하다가 어두워져서 집에 와 마져 채색을 마쳤다. #죽시풍경 #풍양면 #야막리 #볼펜스케치 #수채화 #담채 #고흥 #리피움미술관 #3인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