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학산면] 마곡리 스토리텔링 타일벽화현장작업-4 [영동군 학산면] 마곡리 스토리텔링 타일벽화현장작업-42026.3.7날이 추우면 어떨까 걱정하면서 추리닝을 내복대신 입구 작업하는데다행하게도 햇살이 비추면서 추운건 좀 가셨다. 여기저기 마무리작업 그리고 마을 분들도 붓을 잡고 롤라를 잡는다점심먹고도 작업하다가 마쳤다. 동네분들이 다들 오자마자 사진타일속에 있는 당신의 모습을 찾는다그리고 서로서로 이야기들 하신다. 참 좋다. ▶공공미술-타일벽화◀/공공미술-마을미술-참여미술 2026.03.08
[서울거미동 '석계치유정원의 꿈 ' 벽화작업공지] -참여댓글 달아주십시요 [서울거미동 '석계치유정원의 꿈 ' 벽화작업공지] -참여댓글 달아주십시요일시: 2026년 6월 6~7일, 13일 오전 09:00~17:00장소: 서울 성북구 한천로66길 석관고버스정류장 부근 자율방법대, 자율방재단 콘테이너참여: 참여하실님들은 아래 날짜에 맞게 댓글에는 날짜까지 지정해서 작성해주십시요 영상기록을 해주실 분도 모집합니다. 참여인원 매일: 15명 5월 16일( 토) 14:00 -석계치유정원 사전모임아이디어 모으기 및 컨셉트 논의 및 세토스케치(이 모임은 세토스케치와 함께합니다) 6일( 토)-석계치유정원의 꿈 벽화작업:7일(일)- 석계치유정원의 꿈 벽화작업 : 13일(토) - 석계치유정원의 꿈 벽화작업 : 거미동은 성북구 정릉동에서 2004년, 2018년 6월,11월 2회,.. ▶거미동&벽화봉사단◀/거미동-벽화봉사활동 2026.03.08
[펜담채] 마곡리 [펜담채] 마곡리 [펜담채] 마곡리 /17*26cm /스케치북에 볼펜스케치 후 채 /2026.3.6 타일벽화를 하고 있는 영동 마곡리 마을모습이다. 아침에 마을을 돌아보면서 사진을 찍는다. 머루포도 재배지이기에 포도나무를 사진에 담았지만 지금은 가지치기도 끝나서 그릴게 없다. 그리고 마을은 정말 내게 나 함 그려봐라 하니까 뭐 어쩔수가 없다. 그려야지. #펜담채 #영동 #학산면 #마곡리 #볼펜드로잉 #담채 #마을산책 ▶이진우의 이것저것◀/이진우의 작품&전시 2026.03.07
[영동군 학산면] 마곡리 스토리텔링 타일벽화현장작업-3 [영동군 학산면] 마곡리 스토리텔링 타일벽화현장작업-32026.3.6밤에 비가 오고 나서 날씨가 엄청나게 추워졌다. 타일모자이크작업을 마치고 페인팅작업도 이루어진다. 마을어르신 두분이 참나무장작불을 피워주셨다. 곱은 손을 잠깐이라도 녹이면서 계속작업하였다. #영동군 #학산면 #마곡리 #스토리텔링벽화 #산꼭대기논옴 #춥다 #타일벽화 #사진타일 #지역활성화센터 #거리의미술 ▶공공미술-타일벽화◀/공공미술-마을미술-참여미술 2026.03.07
[펜담채] 허물어진 집 [펜담채] 허물어진 집[펜담채] 허물어진 집 /17*26cm /스케치북에 수채 /2026.3.5 타일벽화를 하고 있는 영동 마곡리로 가는 길에서 본 무너진 옛집터이다아주 오래전부터 사람이 살지않고 자연스럽게 허물어진 모습이다 #펜담채 #마을가는길 #볼펜드로잉 #담채 #허물어진집 #오래된 #옛집 ▶이진우의 이것저것◀/이진우의 작품&전시 2026.03.06
[영동군 학산면] 마곡리 스토리텔링 타일벽화현장작업-2 [영동군 학산면] 마곡리 스토리텔링 타일벽화현장작업-2 어제는 마을의 이야기가 가득 담긴 사진타일들을 부착하였고 오늘은 모자이크 타일작업중이다.시간은 빠르게 지나가고밤에 비가 온다고 해서 카바링테이프로 덮어놨다. #영동군 #학산면 #마곡리 #스토리텔링벽화 #마을이야기#마을역사 #타일벽화 #사진타일 #지역활성화센터 #거리의미술 ▶공공미술-타일벽화◀/공공미술-마을미술-참여미술 2026.03.06
[펜담채] 마곡리의 동네모습 [펜담채] 마곡리의 동네모습 [펜담채] 마곡리의 동네모습 /17*26cm /스케치북에 수채 /2026.3.4 타일벽화를 하고 있는 영동 마곡리의 모습이다 작업을 마치고 시장보러가자고 했는데 차를 타려는 그자리에서 본 풍경이 결국은 그리게 되었다. 그늘진 곳이라 서서 스케치하는데 추워 채색은 바로 마을회관에서 하였다. 암튼 오늘 한끼니는 해결하였다는 생각이 든다. #펜담채 #학산면 #마곡리 #마을풍경 #그늘진곳 #좀춥네 #볼펜스케치 #담채 ▶이진우의 이것저것◀/이진우의 작품&전시 2026.03.04
제30회 이진우개인전 '마주하다 4' 전시디피를 마치고 제30회 이진우개인전 '마주하다 4' 전시디피를 마치고 전시기간: 2026.3.3~3.31장소: 미담갤러리(광양시 중마청룡길31)*별도의 오프닝이 없습니다. 여기 갤러리 쥔네가 없지만......(강조)........후배 승언이 덕분에 작품 21점을 잘 걸었다. 땡큐~!!!쥔장! 김관장!!전시작품들 잘 챙겨주고 많은 이들이......님들이 편히 보시게 해줘. 마주하다라는 이름을 가지게 된것은 갯벌(바다)에서 일하시는 분의 자세가 나와 마주하는 모습이어서 이기도 하거니와 이세상, 모든 사물과 그 사물의 이야기를 담아내는우리들, 사람들의 이야기여서 마주하다라고 이름지었다.어쩌면 마주하는 세계 그리고 교감하는 세계또 언젠가는 마주함, 교감함을 넘어서는 내자신이 될지도 모르겠다.그러도록 되가겠지.미담에서 개인.. ▶이진우의 이것저것◀/이진우의 작품&전시 2026.03.03
조미회 다시-첫 걸음전 & 유순개인전 올림머리속 풍경 조미회 다시-첫 걸음전 & 유순개인전 올림머리속 풍경2026.02.25~03.03오프닝 2026.2.25일 오후 4시 갤러리라메르 2층 4, 5전시실 조미회 신입회원들의 전시 '다시-첫걸음전'과 유순개인전'올림머리속 풍경' 은 조미회 회원들의 전시다. 유진선,김영일,김윤숙,류신,박정일,염순영,홍자경작가가 함께한 다시- 첫걸음전은 광주전남의 작가가 많아서 모처럼의 서울 나들이기도 하겠고유순개인전은 조선대학교 대학원 석사청구전에서 주제를 관통했던 올림머리속 풍경이기도 하였다. 명동코다리집에서 저녁식사를 마치고 헤어지고 화실로 넘어왔다. 참여작가 모두 전시를 축하합니다. 이전시를 만들어주신 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졸지에 잠시지만 전시장 지킴이를 두군데 다 하다가 급 인증샷.. ▶내가속한미술단체◀/조선대학교-조미회전 2026.02.26
이진우화실의 화요타임 -고양이가 오다 이진우화실의 화요타임 -고양이가 오다 2026.2.24(화) / 오후2~5시 올만에 문화예술프로그램에 관해서 이야기하였다4월에 공모신청이 있다고 해서 다시 이야길 해가야겠다. 용두암 앞 바다를 그리고 있는 색이 참 맑네 이렇게 뿌림하여 그리는 기법이라 뿌리고 드라이기로 말리는 과정이 대부분이다 뿌리고 말리고 하는 과정의 반복은 이렇게 그림이 된다. ▶화실이야기◀/이진우화실-매주 화요일 오전,오후,저녁반 운영 2026.02.26
이진우화실의 화요타임 -스케치할 때는 몰랐던 종이 이진우화실의 화요타임 -스케치할 때는 몰랐던 종이2026.2.10 / 오후2~5시 구암의 폐선부지를 스케치하는데 이종이가 너무 오래되고 얇은 종이다 보니 채색이 안된다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되었다 ▶화실이야기◀/이진우화실-매주 화요일 오전,오후,저녁반 운영 2026.02.26
이진우화실의 화요타임 -갯벌과 개펄의 차이 이진우화실의 화요타임 -갯벌과 개펄의 차이 2026.2.3 / 오전10~12시, 오후2~5시 정은샘은 손이 참 빠릅니다. 1점투시를 이야기하면 스케치 그리고 채색 정말 빠른손이십니다 동화책작가는 용두암 앞바다를 그리고 있습니다 남성리 겨울바다를 그리고 있습니다 김장하는 사람들 ▶화실이야기◀/이진우화실-매주 화요일 오전,오후,저녁반 운영 2026.02.26
[수채화] 바다의밭-2026-3 [수채화] 바다의밭- 2026-3[수채화] 바다의밭- 2026-3/25×50cm/2026 고흥의 바다를, 갯벌을 표현하기 위한 뿌림기법.그리고 바다의밭이라는 삶터와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 #바다의밭 #갯벌 #고흥 #남성리 #조개 #바지락 ▶이진우의 이것저것◀/이진우의 작품&전시 2026.02.25
제30회 이진우 개인전 마주하다4 전시 제30회 이진우 개인전 마주하다4 전시 2026.3.3~3. 31 미담갤러리(광양시 중마청룡길31) /일요일 휴관2026.4.1~4.30 리피움미술관(고흥군 남양면 송정옥천길214) / 화,수 휴관 저의 전시소식입니다.전시를 하게되어 알립니다3월에는 광양시 미담갤러리에서4월에는 작품들을 더 추가하여 고흥군 리:피움미술관에서 합니다. 마주하다4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그리고자 하는 대상이 되며여기에는 마음을 채우는 이야기들이 들어 있다.바닷가, 항구, 갯벌, 그리고 이를 삶터 삼는 사람들,집을 나서며 보는 아파트의 벚꽃, 미류나무 잎사귀들의 흔들림, 절단작업하는 사람,모든 것이 다 그림이다. 시선이 마주하는 곳에서 그림을 그린다.나만의 붓질과 색감이길 바라면서 말이다.눈으로 보고 가슴으로 느끼며 이를.. ▶이진우의 이것저것◀/이진우의 작품&전시 2026.02.23
[어반스케치] 인사동 꿀타래 커플 [어반스케치] 인사동 꿀타래 커플 인사동 꿀타래 커플 /17*27cm /종이에펜담채 /2026.2 두번째 세토는 인사동 아트프라지5층 카페 르프랑이다. 2시 모임이라 1시 30분쯤 가서 사진 찍고 딱 맞춰가면 되는데1시도 되기 전에 사진을 찍었다.근처 길에서 서서 찍다가 쭈그리고 앉아 계속 사진을 찍는다.그러다가 눈에 들어온 꿀타래 파는 노점 앞에 서서 기다리고 있는 커플남자는 군복을 입고 군대가방을 매고 있어서 딱 봐도 휴가중인거 같고 여자친구로 연인으로 보이는 두사람애정이 알콩달콩하고 오붓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스케치하려는데 아뿔사, 왼쪽에 구경하는 사람, 오른쪽에 구경하는 사람까지 그리다보니장황하여 오히려 설명이 안되는 어반스케치가 되고만다. 암튼 휴가기간일텐데 연애는 기쁘게 되길 바래. ▶이진우의 이것저것◀/이진우의 작품&전시 2026.02.22
[거미동 26년 02월 세토스케치] 인사동 카페 르프랑에서 [거미동 26년 02월 세토스케치] 인사동 카페 르프랑에서 2026-2-21(토) 14:00~17:00인사동 및 카페르프랑&온라인 동화책, 로이, 쉬라, 왕거미 저마다의 세토 결과물, 위에서 왼쪽부터 쉬라, 로이, 아래 왼쪽부터 왕거미, 동화책 두번째 세토는 인사동 아트프라지5층 카페 르프랑이다. 2시 모임이라 1시 30분쯤 가서 사진 찍고 딱 맞춰가면 되는데1시도 되기 전에 사진을 찍었다.근처 길에서 서서 찍다가 쭈그리고 앉아 계속 사진을 찍는다.그러다가 눈에 들어온 꿀타래 파는 노점 앞에 서서 기다리고 있는 커플남자는 군복을 입고 군대가방을 매고 있어서 딱 봐도 휴가중인거 같고 여자친구로 연인으로 보이는 두사람애정이 알콩달콩하고 오붓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스케치하려는데 아뿔사, 왼쪽에 구경하는.. ▶내가속한미술단체◀/거미동-세토스케치 2026.02.22
[수채화]선박수리 [수채화]고흥연작-선박수리고흥연작-선박수리 /31*41cm /종이에수채 /2026.2 설연휴에 고향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설레는 것은 명절이라서? 오랫만에 친지를 보게 되서? 그리고 며칠 동안 고향인 고흥의 여기저기를 돌아보게 되서---- 일거다. 별 기대없이 풍남항을 돌다가 만났고 건진 풍경이다. 사람들이 모여서 이야길 하고 있길래 차에서 내려 보고 있다가 사진을 찍는다. 차 짐칸에서 이젤을 세워 놓고 스케치북을 꺼내어 스케치하고 있으니 바로 앞에서 오가는 사람들이 나를 본다. 뭐하는 건가 싶겠고 뭐를 그리나 싶겠지만 눈 마주칠때 살짝 웃어주는 것으로 계속 스케치를 한다 근디 춥다. 해서 붓스케치 할 때는 차문을 닫고, 차 안에서, 뭐 차안이라고 해도 춥기는 춥다. (시골)집에 와서 채색하다 자다가 .. ▶이진우의 이것저것◀/이진우의 작품&전시 2026.02.19
[수채화] 관촌리풍경 [수채화] 관촌리풍경관촌리풍경 / 31*41cm / 종이에 수채 /2026.2 설명절의 첫날은 토요일입니다. 큰애와 사위가 왔습니다. 아내가 오전내내 요리를 맛나게 해서 다섯식구가 다 같이 맛나게 찹찹첩첩~!!! 윷놀이도 하고 공기놀이도 하고 새로 설치한 스마트TV로 넷플릭스 시청도 하고 말입니다. 그 사이사이 스케치를 정말 대략 대충하였던 관촌리풍경을 채색합니다. 그리고 일요일인 오늘 아침 일어나자 마자 다시 채색을 하고 마칩니다. 명절이라 고향집으로 가는길 관촌휴게소에서 차를 세우고 얕은 고개를 넘어 그림속의 풍경으로 가서 인증샷을 찍습니다. 풍경아 너를 그렸고 같이 왔어야. 인증샷 ----을 찍기 위해 발이 세개 달린 셀카봉을 샀는데 딱 좋습니다. 하하하~~! 다들 설명절 즐명절하십시요. 아무.. ▶이진우의 이것저것◀/이진우의 작품&전시 2026.02.16
[수채화] 폐선 [수채화] 폐선 폐선 /25*50cm / 좋지않는 종이에 펜,수채화 /2026.2 이곳 구암의 작은 부두는 여러배가 오가는 항구가 아니고 폐선을 가져와서 수리를 한다거나 고철로 헤체하려는 그런 장소이다. 그렇기에 배를 댈 수 있고 바다를 메꿀때 쓰이는 커다란 시멘트 구조물을 만들고 싣고 가는 곳이기도 하다. 배 두대가 나란히 서 있는지 오래되었는데 해체도 않고 그냥 서 있는데 일종의 알리바이용* 같다. 즐거운 마음으로 연필스케치를 하고 채색을 하려는 순간 붓자국이 생긴다. 오래되긴 했고 200g의 얇은 종이라 붓을 대는 순간부터 망했네 싶었다. 그래서 네임펜으로 펜선을 긋고 채색하기로 했다. 근데 이 200g 두께의 스케치북이 여러권이라 걱정이다. 15년 정도 되었으니 좀 오래되긴 했다만 채색하긴 너무.. ▶이진우의 이것저것◀/이진우의 작품&전시 2026.02.14
성북복지재단 2026 자원봉사단체 공모사업 설명회 참석후기 성북복지재단 2026 자원봉사단체 공모사업 설명회 참석후기-2026년 2월 11일(수) 14:00~15:30-성북자원봉사센터(성북구 돌곶이로40길 46 꿈의숲아이파크아파트 716동 상가 2층) 어제 성북자원봉사센터 2026 공모사업 설명회에 다녀왔습니다 예전에는 성북구청에서 설명회를 했었는데 올해는 새로 옮겨간 자원봉사센터서 교육실에서 했습니다 그리 넓지도 않아 15개 단체의 참석인원이었는데 장소가 다 차는 느낌이었습니다 자원봉사단체 담당인 센터의 기현샘의 진행으로센터장의 인사말, 각 단체별 자기소개와올해 공모사업설명 및 질의응답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올해의 특징 중 하나는 자원봉사센터가 성북구에 소속되는게 아니라 성북복지재단에 소속되어 있어서자원봉사단체들도 복지재단으로 연결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정.. ▶거미동&벽화봉사단◀/거미동 이야기들 2026.02.12
[수채화] 호서마을 [수채화] 호서마을 호서마을 / 46*61cm / 종이에수채 / 2026.2 몇년 전 호서마을에서 마을벽화를 하던 때 마을자체가 풍경그림그리기에 참 좋아서벽화 하던 며칠 동안 동네 모습을 여러컷의 사진으로 담았었다.그 중에 한 장을 꺼내어 그려 보았다. #수채화 #나의그림 #고흥읍 #호서마을 #동네풍경 #유자마을인데.... ▶이진우의 이것저것◀/이진우의 작품&전시 2026.02.08
[수채화] 남성리의 바다 [수채화] 남성리의 바다 남성리의 바다 / 44.5*59.5cm / 종이에 수채 /2026.2 등짐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지 모른다물이 세지 않는 질통이니 조개를 캐는 공구이던, 캤던 조개던뭐가 들었을 것이고캐서 나가는 길일지도 모르겠다그래도 저걸음에는 뻘밭이 아니라서 발ㅇ이 푹푹 빠지지는 않을거라무겁지는 않기를 .... #나에_그림 #수채화작품 #수채화 #고흥군 #포두면 #남성리바다 #고흥연작 #바다 #갯벌 ▶이진우의 이것저것◀/이진우의 작품&전시 2026.02.07
[수채화] 바다의 봄1,2 [수채화] 바다의 봄1,2 바다의 봄1,2 / 46*61cm / watercolor on paper/ 2026.2 열두 번째 봄, 진실은 아직 인양되지 않았다. 그날을 생방송으로 본 기억은 지금도 현재형이고, 추모는 멈춤이 아니라 다음 세상을 향한 질문이다. 바다의 봄을 그리며 우리는 생명을 지키는 나라로 나아가야 한다. #세월호 #추모전시 #12주기 #바다의봄 #부평아트센터 #꽃누리갤러리 #생명안전 #수채화 ▶이진우의 이것저것◀/이진우의 작품&전시 2026.02.03
2025 인천민예총 미술위 활동일지 2025 인천민예총 미술위 활동일지 -2/17-3/6 민주노총인천본부 이전 개소식 노동미술전 성효숙/김재석/류우종/장진영/정정엽 참여 -3/20-4/10 김종찬 개인전 (복합문화공간 해시, 인천) -4/13-5/11 문화반딧불 개관 초대 박충의 개인전 (문화반딧불, 인천강화) -5/1-5/30 예술로이음 이진우 개인전 (우정갤러리, 인천가정여중) -5/13-5/30 김경희 개인전 (가온갤러리,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5/30-6/20 A4 Action 2025 (복합문화공간 해시, 인천) 성효숙/도지성/류성환/박영조/이진우/이월례/김경희 김종찬/강신천/강기욱/김영옥/김정열/고창수/김신 허용철/정평한/김재.. ▶내가속한미술단체◀/인천민예총-미술위원회 2026.01.28
이진우화실의 화요타임 이진우화실의 화요타임 -도담삼봉2026.1.27 / 오전10~12시 정은샘이 붕어빵을 들고 나타났습니다. 우훗~~~ 슈크림붕어빵 광팬이지만 팥붕어빵도 또한 좋죠식지말라고 안주머니에 넣어 왔답니다. 정은샘의 그림속에 등장하는 그 붕어빵입니다. 그 빵아주머리를 그린 그림을 들고 가서 여기 그렸어요 하고 그린 종이를 보여주니 냉대하여 놀랐답니다.그런데 알고 보니 무슨 광고지를 주는 줄 알고 모른척했다는 것입니다. 거리에서 생선철판구이를 하다보니 광고지나 홍보지를 주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 이야기도 하면서 오늘은 정은샘이 그린 그림 소나무가 있는 풍경과 도담삼봉과 보트, 퍼포먼스중인 작가를 그린 그림과 전시장에서 작품을 보고 있는 젊은이를 그린 그림으로 이야길 했습니다. 붓터치를 보여주며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화실이야기◀/이진우화실-매주 화요일 오전,오후,저녁반 운영 2026.01.27
[펜담채] 화백리마을풍경 [펜담채] 화백리마을풍경 화백리마풍경 / 17*26cm /스케치북에 펜담채 /2026.1다섯시간을 넘게 운전해서 간여수00중학교에서의 타일벽화부착작업은불과 30분만에 마쳐서 다시 인천으로 와야 했다.중학교에서 그리멀지 않는 섬 백야도에 들러항구와 마을을 보는데 그냥 평범한 마을에 마음이 갔다.펜스케치도 조금 덜하였는데채색은 또 덜함이 모자랐다.이제는 조금이라도 덜해야지 하는 마음인데어쩌면 조금이라도 더하는 마음으로 덜해야지 않는가 싶다. ▶이진우의 이것저것◀/이진우의 작품&전시 2026.01.25
[전남 여수]화양중 타일벽화 드디어 완성 [전남 여수]화양중 타일벽화 드디어 완성2026년 1월 23일(금) 전남여수 화양중 불과 이틀전에 말이죠조형섭작가, 정동준작가가 타일부착시공을 하러 왔고 타일부착을 했었습니다만 로고타일이 화실에 있어서 다시 부착하러 화양중학교로 갔습니다. 다행하게도 빠르게 마치고 근처 바닷가에서 마을과 바다사진을 몇장 챙기고 오는 길에 펜선도 긋다가 집에와서 채색을 했습니다. 정말 화양중학교는 먼곳이지만 여러번 다녀오니 심리적으로는 멀다는 느낌은 좀 덜어진 느낌입니다. 이번 타일벽화는 학교쪽에서 날개를 요청하셔서 날개벽화가 메인이 되었습니다. 거리의미술은 타일그림을 활용한 타일벽화, 그림이나 사진을 인쇄소성하여 타일벽화를 하는데 잘하고 있습니다. 010-2975-7275 이진우 ▶공공미술-타일벽화◀/타일벽화-타일그림 2026.01.25
2026년 조미회 총회를 마치고 2026년 조미회 총회1. 총회 개요 ㆍ일 시: 2026년 1월 22일(목) 13:00 ~ 14:30 ㆍ장 소: 인사동 하누소 2. 참석 현황 (총 17명) 고 문: 송용, 임춘택, 유진 회원: 유진선 회장 외 김영0,박정0,김윤0(이상 광주3인)등 13명 3. 회의 순서 및 내용 1) 개회 선언 : 황영성 교수님 추모 묵념 및 성원 보고 2) 인사 말씀 : 유진선 회장 개회 인사 3) 감사 보고 :재무 및 감사(2인) 자료를 바탕으로 유진선 회장이 보고 4) 안건 심의 : [차기 회장 선임의 건] - 송용,유진 고문님의 추대로 현 유진선 회장 연임(재선임) 확정. 5) 자유 발언 및 기타 토의 사항 가. 조미회 고문 정기전 지원 안건 현 유진선 회장의 제안으로, 조미회 고문.. ▶내가속한미술단체◀/조선대학교-조미회전 2026.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