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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곡동청천동석남동-마을미술◀/2021-2022 산곡동마을벽화이야기

2022 산곡동 마을벽화 어부바프로젝트 -4일(벽화완성)

왕거미지누 2022. 7. 10. 21:43

2022 산곡동 마을벽화 어부바프로젝트 -4일 (벽화완성)

-일시: 2022년 7월 10일 
-참여: 루시퍼, 정동준, 이정하하하, 김실장, 다정, 로이, 스테피, 청계산, 우돌, 권정아
           물의안내자, 김민선, 이재연,송지현, 이효진, 이리진, 한재구, 로즈풀, 왕거미---(19명)

-영상기록: 이정하하 /편집: 리엔

 

날이 어제와는 다르다. 직사광선이 모자위에서 내리 꽃혔다가 열기로 바뀌어 볼살을 데운다.

뭐 7월의 날씨니 좀 뜨겁겠지. 그렇지만 뭐 벽화는 오늘 마치는 날, 해버리자는 마음이다.

모두들 집중하여 마쳤고 동네 주민이 어제 오늘, 사과와 수박, 음료수, 아이스크림을 주시네. 

 

1번-경로당 옆벽은 루-로-로가 나무와 꽃과 어부바를 담아냈고 
2번-상단부분경계선을 우돌이가 깔끔선으로 마감했다.
4번-스케치를 했던 다정이가 잎맥선을 쳐주었다. 
5번,6번,7번-모두------ 다함께 채색을 해서 마감선까지 풍성하게 완성해주었다
8번-테두리칠로 마쳤다. 

 

벽화를 끝내고 단체사진을 찍고 신협의 님들이 가고 
물품을 챙겨서 창고로 와서 정리하고 붓세척을 마치고 

비어킹 문열시간까지 후기쓸 사람 사다리도 타고 ...허허허허 , 그런데

비어킹 쉬는 날이란다. 어허허허~~~

해서 바로 뒤에 BHC에서 취퀸취퀸하였다. 

후지산폭발빙수를 잡숫지 못한 아쉬움과 배부름으로 뒷풀이를 마쳤다

뜨거운 날보다 더 뜨거운 마음으로

이번 산곡동 마을벽화, '마장로376번길 어부바프로젝트' 함께 한 모두에게 

또 뒷풀이까지 한 모두에게 애정하는 마음만 보낸다. 마음만~!!!

 

사진은 단체사진과 완성된 벽화위주로만 올린다.

 

 

1번벽 -행복경로당 측벽

1번벽-행복경로당 타일벽화 

 

2번벽 -전원맨션

3번벽 

 

4번벽

 

5번벽

 

 

5번벽  대문왼쪽 벽 

 

5번벽의 어부바 

 

6번벽

7번벽

 

8번벽 

 

이상으로 완성된 벽화를 사진을 올린다

사진은 오늘 하하하 맡아서 담아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