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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곡동청천동마을미술◀/2021-2022 산곡동마을벽화이야기

2022 산곡동 마을벽화 어부바프로젝트 -2일

왕거미지누 2022. 7. 3. 23:23

2022 산곡동 마을벽화 어부바프로젝트 -2일 

-일시: 2022년 7월 3일 
-참여: 김실장,  lucifer, 동준, 이정하하하, 윤석준, 다정, 왕거미,물의안내자, 김송환, 

           황영숙, 김혜영, 이인성, 김초연, 이인규, 이리진, 이효진 ----(16명)

           영상기록: 하하, 리엔 

 

루시퍼 스케치(했지만 내 잘못으로 다른 그림을 스케치함), 동준스케치, 
다정스케치, 김실장 조색, 영상사진기록 하하, 윤석준님은 4번벽 채색, 

신협은 전원맨션 벽청소, 바인더칠 후에 4명은 채색으로 5명은 바탕칠을 했고

4번벽은 거의 마무리, 3번벽은 많이 채색이고 

입구의 행복경로당 1번벽의 타일은 부착완료하였다. 

 

정말이지 날이 어제처럼 아니 어제만큼, 아니 어제보다 더 덥다. 

다행하게 아이스박스가 있어서 얼음을 사서 넣었기에 시원한 냉수를 마실수 있었지만 

성당옆 메가커피에서 시원한 음료를 세번이나 사묵어야 했다. 


물품을 부리고 보관하는 장소는 수도원인데 
갑자기 요청하는 바람에 우여곡절을 겪고 있는데 그럼에도 

암튼 장소를 사욯토록 협조해주셔서 감사하다. 

 

화실에서 뒷풀이를 할까하다가 
화실근처 호프집으로 갔는데 너무너무 맛있다.

하하가 물론 초딩입맛이라고 했지만, 아니 그래서 더 맛있었나 

암튼 맛나게 묵었다. 

다음번에도 가면 좋겠다. 

 

 

 

 

 

 

 

 

 

 

 

 

 

 

 

 

 

 

 

 

 

이거 화산이 폭발해서 맛난게 떨어진다는 그런 의미인듯하다.
저 얼음속에 아이스크림이 들어 있다. 

요집은 다음주 벽하작업을 마치고 뒷풀이 장소로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