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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 13

나래가막사리

널랑골의 야생화 -나래가막사리2024-7-14고흥군 고흥읍 널랑골  매제네 밭 가는 길에 노랗게 피인 꽃들을 만났다모야모에 물어보니 나래가막사리란다아름다운 꽃들 이름을 몰라서 부르지 못하고 잊혀지는데이름을 알면 부르다보면다음에 만나도 반갑다이름을 잊어도 모야모 질문하는 곳에 올려져 있으니 다시 찾아서 이름을 부르게 된다https://www.moyamo.co.kr/ (설명페이지 한장뿐임)모야모는 어플을 스마트폰에 깔아서 보는 것이니 만큼 웹버전은 없다.아쉽지만 스마트폰 구글플레이에서 모야모를 검색하면 어플이 나오니꽃이름이 궁금하다면 풀이름이 궁금하다면 나무이름이 궁금하다면 모야모 어플을 다운 받기를 강력하게 추천한다

옛 가는패 서미련 사람들이 만나다

옛 가는패 서미련 사람들이 만나다 2024-7-12~13양평의 어느 송어회집, 그리고 인근 펜션정선희 등 7명  나만 오랫만인가 암튼 다들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고 원주형네 집에서 잤다가 광주로 손주 돌잔치하러 내려가야했다늦어서 거의 끝무렵에 도착했다.  속이야기를 털어 놓다가 속상함에 같이 안타까워하다가 열받다가 세상이 참 거시기함에 또  낙담하다가사는게 뭐 이렇게도 사는가 싶다가그래도 서로 위로가 되든 힘이 되든 하는 사람들이 있지 하는 마음으로 뭐 또 한시름 놓는다.  여기는 김원주조형 (지도검색에 나온다)의 작업장이다가마공방이 있고 술도 만들며  2층에 방도 있다 집도 이쁘지만 집앞 논들도 이쁘다  김원주조형의 실질적인 주인의 포스다너무 차렷자세 아니냐구요? ㅎㅎㅎㅎ

[공감 마을갤러리] 마을과 나2-동네모델그리기

[공감 마을갤러리]   마을과 나2- 동네모델그리기2024-7-8(월) 10:00~12:00인천시 중구 공감마을센터 1B공감마실터1>인사 및 안부, 출석은 자기가 부릅니다-정말 맛있는 수박을 혜진님이 가져오셨는데  입에 물면 감탄이 자동으로 나올정도로  넘넘 맛있었습니다.  시원 달콤했습니다.2> 마을모델 사진찍기 -지연,혜진,경선,민주님과 마을을 돌아보고 배경으로 사진찍기 -경선님은 계몽시리즈 -이러면 안돼!!을 열연해 보였습니다. 3> 마을모델 나무판그림-마을을 배경으로 마을모델인 자화상을 그립니다.-나무판에 아크릴로 채색하고 있습니다-경선: 그리면서 시원하다. 대소변을 보는 모습 등 안됩니다라는 컨셉의            '안돼'  시리지를 만들었다-지연: 그리면서 동네를 자세히 보게되서 좋다. 물..

[어반드로잉] 인천의 마을풍경-신흥동

[어반드로잉]  인천의 마을풍경-신흥동어반드로잉 '인천의 마을풍경 -신흥동 ' /32*18cm /종이에 네임펜, 수채/2024.7  신흥동에서 공감갤러리라는 소모임을 하고 있다.마을을 그리는 그림으로 갤러리를 하고 작품대관을 하는 것이모임의 사업내용이기도 하지만한편으로는 마을을 갤러리로 삼아 그림을 담아내는 내용으로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공감갤러리를 하고 있는 신흥동은 옛모습을 간직한 주택도 있고또 다세대주택(한동짜리 아파트같은)이 들어서 있기도 하지만여전히 예전의 모습을 가지고 있는 풍경이기도 하다.그려보겠다는 생각은 공감갤러리 첫번째 시간에 동네를 돌며 생겼지만다만 이제서야 그려보네.앞으로도 더 그리겠지만 어반드로잉이 아닌수채화형식, 아크릴로도 그려보게 될 것이다. 둘째는 마치 동화책에 나올거 같아..

[수채화] 고흥연작-성두바다의 낙지잡이

[수채화] 고흥연작-성두바다의 낙지잡이[고흥연작] 성두바다의 낙지잡이 / 25.5*36cm / 종이에 수채 /2024 한동안 그림이 어려우져손풀기부터 하려고 했을때'고흥의 연하'님으로부터 직접 갯벌에 들어가서 찍은사진들을  여러장 받았다.  성두바다를 그린 세번째이다.부담감을 가지지 않고 편하게  그려보려고 한다.손풀기라는 거붓터치이던 색채이든 손풀기정도의 마음이어야 하는데진짜 손풀기는 참 쉽지 않지만 그래도 조금씩노력해보려고 한다.

[수채화] 졸음쉼터에서 만난 이화1교가 있는 풍경

[수채화] 졸음쉼터에서 만난  이화1교가 있는 풍경 군산시 청소년자치센터 자몽에 갔던 일은  순조롭게 이야기되었고완주에 있는 친구네 회사에 갔다가 근처서 추어탕 한그릇하고인천으로 오는 길에 천안논산간 고속도로 채운졸음쉼터에잠시라도 눈 붙이려고 차를 세웠다가 만난 풍경이다.차안에서 펜스케치를 하고 그대로 잠들었다가 인천으로 왔다.  어젯밤에 채색하였다.하늘의 핑크로부터 시작하는게 좋다.  왼쪽 파레트는 한국화물감이 들어있다. (김영옥협찬)오른쪽 파레트에는 이름은 기억안나지만 10만원이 넘는물감이 들어있다. 내돈내산이지만 사치여 사치!!스케치북은 이태리산으로 핸드메이드 제품이다. (김실장협찬)채운졸음쉼터에서 만난 이화1교가 있는 풍경 / 34*24cm / 종이에 펜, 수채 /2024

[수채화] 백산의 들

[수채화] 백산의 들 백산의 들 / 15*10.8cm / 종이에 펜, 수채 /2024 백산초등학교에서 타일그림그리기를 마치고 였을까?인천으로 출발하여 얼마가지 않아  이풍경을 만나게 되었다. 차를 세우고 차안에서 네임펜드로잉 하고서 어쩌지 해를 넘기었다. 차안에 짱박혀있던 스케치북을 꺼내 아주 빠르게 채색하였다. 아차!  실수 -를 했네 파란색 조금더 짙은 파랑색 그리고 보라색까지 채색하는데 활용하리라는 계획은 생각없이 붓질에 빠지면 이러고 만다는거.

[공감 마을갤러리] 마을과 나-어둠속의 마을

[공감 마을갤러리]   마을과 나-어둠속의 마을2024-7-1(월) 10:00~12:00인천시 중구 공감마을센터 1B공감마실터1>인사 및 안부, 출석은 자기가 부릅니다2> 7월 프로그램 및 어둠속의 마을  설명-마을을 시각이 아닌 음성과 잡은 손으로 걷기-비시각으로 걸었던 마을길에 대한 색으로 표현하기 3> 2인1조로 걷고  나서 느낌 이야기하기-안해진,김언정 / 김민주,유성애 / 성혜경,김경선 / 곽은미, 김현-안대를 두른후 안내자의 길에 대한 설명과  도움으로 정해진 마을길을 걷기-안혜진: 눈에 익숙한 (마을)길이고 안내를 잘 해줘서 두려움이 없었다.-김민주: 안내할때는 설명해야지 했고 예전 빗길 계단길에서 넘어져 손다쳐서              계단 내려가는 동안 두려움, 트라우마가 있었으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