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424-동피랑벽화그리기 첫날
아침에 화실에서 물품을 챙겨서 출발. 쉬지않고 달려 2시전에 통영시청에 도착하였다.
이어서 동피랑벽화 OT가 끝나고 벽추첨. 매우 미안하게도 어느팀의 벽선정을 위임받았는데
무서운 벽을 뽑고 말았다 ㅡㅡ;;
역시 롤러를 빠트리고 왔다 -"-
가게 갔더니 주인장이 안계시네. 롤러를 챙기고 문자를 날렸다.
요거 갖고가요 돈은 내일드립니다 ㅡ하고.
나의 롤러질로 스티브잡스와 황두리할머니는 벽속으로 사라졌다.
그리고 고양이네벽도 바탕칠, 노란정원네벽도 어두운 색을 한번 백색으로 먹여주었다.
막걸리와 삼겹살로 저녁을 잡솨주었다.
(이 글은 당시 동피랑 작업중에 카카오스토리에 올린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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