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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마을 어반스케치 교사연수-1

왕거미지누 2022. 5. 11. 19:42
              인천광역시 북부교육지원청 / 부평구청   마을해설가, 마을화가
「부평을 거닐다, 부평을 그리다」   우리 마을 어반스케부치 교사 연수 운영 계획

-2022-5-10 (화) 오후 3~5시

■마을화가, 마을해설가와 함께 하는 부평의 역사적 장소 탐방을 통한 
  마을교육공동체의 부평역사에 대한 관심 확대 및 역사의식 고취 

■교사 어반스케치 우수작은 컬러링 도안으로 제작하여 관내 초.중학교에 보급

 

어반스케치 교사연수 첫번째 시간은 

어반스케치 이론 연수인데 

-어반스케치의 의미와 과정 알기 

-어반스케치 작품감사 
-어반스케치의 드로잉 기초, 현장 스케치 기법 익히기 

-어반스케치를 위한 사진구도 익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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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 스케치는
어반 스케쳐스(USK)에서 시작된 그림으로

자신이 살고 있는 혹은 여행을 간 도시, 읍, 마을을 현장에서 그리는 세계적인 단체이고,
어반 스케쳐스 운동은 2007년 가브리엘 캄파나리오 기자가 플리커(Flickr)에서 시작하였고,
캄파나리오는 2009년에 비영리기구 USK를 설립하였다.
USK의 표어는 "우리는 한번에 하나씩 그리며 세상을 보여준다!" 이다.

1.우리는 실내외의 현장에서 직접 보고 그린다.
2.우리의 드로잉은 여행지나, 살고 있는 장소, 주변의 이야기를 담는다.
3.우리의 드로잉은 시간과 장소의 기록이다.
4.우리가 본 장면을 진실하게 그린다.
5.우리는 어떤 재료라도 사용하며 각자의 개성을 소중히 여긴다.
6.우리는 서로 격려하며 함께 그린다.
7.우리는 온라인에서 그림을 공유한다.
8.우리는 하나씩 그리며 세상을 보여준다.

어반스케쳐스들은 이 8가지를 베이스로 그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저 중의 5번 항목은 어반스케치가 얼마나 자유롭게 표현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그래서 어반스케치라 함은 정말 집에있는 그릴수 있는 도구 무엇이든
사용하여 그려도 그 자체가 개성이 될 수 있는 아주 매력적인 스케치이다.   

 

 

 

 

 

 

 

 

이렇게 개성가득한 자화상들이 등장하였다.
이제 다음시간은 마을활동가와 함께 부평지역을 탐방하고 사진으로 담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