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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속한미술단체◀/고흥천사회 11

제3회 천경자를 사랑하는 화가회 작품전시회 DP

제3회 천경자를 사랑하는 화가회 작품전시회 DP 새벽 4시에 출발 남포미술관에 도착하니 10시 20분이다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잠깐 눈붙였더니 20분 늦었다. 영석샘 종철샘.금남샘.나중에 동하샘까지 같이 작품을 걸고 조명을 맞추고.. 늦게오는 작품이 있어 다 걸지는 못했다. 최회장님도 총괄해주시고 정의샘, 옥신샘, 무숙샘 다같이 수고했음이다 감과 사과를 계속 깎아줘서 맛나게 먹었지만 작품을 다 걸고 근처식당에서 점심을 먹었다. 어느새 3회 정기전이다. 천경자선생의 작품도 같이 걸었다 이번 전시는 따로 개막행사를 가지지 않는다. 이제 다들 당번까지 잘 마치고 또다른 그림으로 만나고 또 같이 전시를 해봅시다요. 이렇게 제3회 천경자를 사랑하는 화가회 작품전시회가 열렸음이다. 가까이 계시는 님들은 보러 가시옵소..

천경자를 사랑하는 화가회(약칭: 천사회) 정기모임 후기

천경자를 사랑하는 화가회(약칭: 천사회) 정기모임 후기 -일시: 2022-8-8 17:00~20:30 -참여: 최*자, 하*일 / 김*남, 김*자, 김*석, 김*철, 이*우, 임*숙,조*신 -장소: 최*자회장님댁, 압구정, ...카페까지 -내용: 1>수박먹기 : 다들 오는 시간에 수박을 먹으며 이야길 나누었습니다. 2>작품서로보기: 거의 대부분 2점씩 가져오셨구요 함께 살펴봤습니다. 3>여러가지 논의들: 천사회 방향 , 고유번호증, 총무셨던 하샘의 발령으로 인해서 더 멀리서 사는 이진우회원을 총무로 하기로 했구요. 이번 3회 정기전 도록까지는 하샘이 맡아주시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 하샘이 수고해주신점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미협과 천사회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들이 오갔는데 결론하자만 미협회원으로서 잘하고 ..

제 2회 천경자를 사랑하는 화가회 전시철수

제 2회 천경자를 사랑하는 화가회 전시철수 전시장소 : 전남고흥군 남포미술관 2갤러리 전시일정 : 2021.10. 20 ~ 10. 31 작품철수 : 2021.10.31 광양에서 하랑미술공동체 정기전 작품을 차에 싣고 고흥으로 왔다. 남포미술관 도착, 그래도 기념사진으로 내 그림앞에서 사진한장 찍는다. 김덕자회원님과도 기념사진을 찍는다. 엄마와는 같은 계원이시라는데 그래서 엄마랑은 김덕자회원님을 이야기하고 김덕자회원님과는 엄마이야길 한다. 제 2회 정기전이 끝났다. 고흥에서의 그림그리는 이들의 모임 그리고 전시....이제는 고흥에서 그림으로 이야길 나누는 사람들이 있음이다. 연말에 혹은 년초에 정기모임을 할테고 가급적이면 모임은 참석하고 전시는 반드시 열심해서 내려한다. 이번전시의 작품인 '추석연화-거금도..

제 2회 천경자를 사랑하는 화가회 정기전 전시설치 및 열림식

제 2회 천경자를 사랑하는 화가회 정기전 전시설치 및 열림식 전시장소. : 전남고흥군 남포미술관 2갤러리 전시일정 : 2021.10. 20 ~ 10. 31 (작품설치: 2021.10.19) 열림식: 2021.10.22 오전11시 1> 전시설치 2021.10. 19 남포미술관 2갤러리 참여: 최성자(회장), 하영일(총무) 김종철(감사), 김덕자,이진우, 임무숙,조옥신,김금남 녹동중 벽화 밑작업을 마치고 남포미술관으로 갔다. 벌써들 작품을 놓았네. 드뎌 작품설치.... 남자회원이 넷이함께하니 정말 빠르게 완료. 굿굿 해창만 배수갑만 식당에서 저녁묵었다. 다들 2차접종을 마쳤기에 같이식사라도 한다. 식당의 창밖풍경은 눈물을 쏟아도 될 감동이었다. 다만 조작가가 내발을 차서 나도 차주느라 ...그리고 우럭 매운..

천경자를 사랑하는 화가회 정기모임

천경자를 사랑하는 화가회 정기모임 -2021-8-30 -최성자회장님댁 -최성자, 하영일, 김덕자, 박영호, 김영석, 김종철, 임무숙, 조옥신, 이진우 그리고 김금남님께서 천사회에 가입, 모두 박수로 통과했습니다. (이모임은 방역지침을 준수, 실외에서 거리두기하여 진행되었습니다) 첫번째는 정기전을 할것인가? 였는데 모두의 찬성으로 하기로 하였으며 임원진에서 정기전에 대한 방안을 마련하여 다음 정기회의때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두번째는 각자 가져온 작품을 돌아가며 발표하고 살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각자의 작품을 가져와서 설명하고 돌아보는 시간은 매우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세번째는 회비납부에 관한 사항이었으며 밴드에 계좌를 공지하기로 하였습니다. 방역지침을 지키느라 널찍히 떨어져 앉은 통에 단체사진을 찍지 못..

[Acrylic]고흥연작-바다의 밭 '감태걷이2' 와 전시사진

[Acrylic]고흥연작-바다의 밭 '감태걷이2' 와 전시사진 창고에서 화실로 아크릴물감 500ml를 하나둘 가져다 놓고 저번에 수채화하다 망친 캔버스에 아크릴로 그림그리기로 했지만 그동안 손대지는 못하고 어쩌나 저쩌나 하다가 오랫만에 아크릴로 그림을 연달아 그리게 되었다. 감태는 파래보다 김보다 더 가늘고 곱다. 채취도 일년에 딱 석달만 가능하고 인공재배 자체가 안된다 한다. 그래서 비싸고 한정식에 고작 한두장 내올뿐이다. 얕은 바다에서만 자라기에 이렇게 서서 걷기도 하고 배를 타고 걷기도 한다. 옛날에는 대나무 갈퀴로 했겠지만 지금은 쇠갈퀴나 플라스틱 갈퀴를 쓰시겠지. 페이펄갔더니 이 그림할때 맘에든 색이 있다. 아쿠아블루...언능 천밀리 한통샀다. 캔버스에 파란색을 연하게 바르고 연필스케치, 아크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