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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22

[전남 고흥] 공설운동장 박지성벽화- 작업중

[전남 고흥] 공설운동장 박지성벽화- 작업시작 2023. 4. 28~ DNA (design & art)의 작가들 빔프로젝트를 이용한 스케치를 했습니다만 마주보는 벽이 좁아서 어렵게 스케치를 했고 채색에 들어가니 날이 뜨겁습니다 북쪽 벽은 하루종일 볕이 따갑습니다 등짝이 뎁혀지고 진이 빠지기 쉽습니다. 남쪽벽은 하루종일 그늘이라 바람이 불면 시원 아니 춥다고도 하구요. 암튼 아주 열심히 박지성을 그리고 있는 작가들 화이팅이고 멋집니다 내가 그린 부분은 내가 봐도 멋집니다 ㅎㅎㅎ 완성되면 다시 완성사진을 올리겠습니다. 고흥군 공설운동장 입구이구요 좌우벽입니다 입구 남쪽벽입니다 아직 더 그려야 하고 글자도 들어갈 예정입니다. 입구 북쪽벽입니다. 해서 여기는 하루종일 햇볕이 들어서 아주 뜨겁습니다. 이시간, 점..

[수채화] 전어포항2

[수채화] 전어포항2 전어포항2 / 45*30.5cm / 2023 / watercolor on paper 전어포항은 전남 고흥군 도화면 가화리에 있는 작은 항구이다. 고향인 고흥을 가게되면 들르는 곳이 가화리의 원도동마을, 화옥항이기도 하는데 화옥항 가기 직전에 왼쪽으로 전어포항이 내려다 보인다. 예전에 물반 전어반이라서 그만큼 전어가 많이 잡혔다고하는데 지금은 무엇을 잡는지는 모르겠으나 정박중인 배를 보자면 많은 사람들이 낚시를 할수있게 된 배들이 보인다. 도시어부에 나오는 그런 배. 전어포항은 일반 주택이 없어서 항구마을같은 분위기는 없고 그냥 배만 정박하는 곳인가 싶다. 전어포항의 바다물색은 초록빛이 들어 있어서 좋다. 바로 옆 뭍에는 소나무가 있어서 아무래도 환경의 영향을 받은 탓인가 이 그림은 ..

[수채화] 원도동마을

[수채화] 원도동마을 원도동마을 / 40.5*30.5cm/2023.2 /종이에 수채 다시 또 그리는 원도동 마을이다. 고향인 고흥에서 시간이 난다면 가는 곳이 화옥항인데 이번 명절에는 가화리 여의천의 바닷가를 따라 대통마을을 지나서 원도동 마을의 아랫길로 해서 화옥항으로 가서 이마을을 만나지 못했다. 여의천마을, 대통마을, 원도동,화옥마을은 모두다 도화면 가화리에 속한다. 가화리는 어린시절 고모할머니를 뵈러 두번을 가봐서인지 친근함을 가지고 있다. 고향의 우리집은 바다랑은 멀어서인지 바닷가인 여희천의 고모할머니댁에 가면 좋았다. 물론 할머니댁은 좁아서 잘수가 없었지만 그래도 해수욕장을 가지고 있는 마을이라서 좋았다. 이 원도동도 가화리이다. 다만 이마을에서는 바다가 보이지 않는다. 언덕만 넘어서면 바다인..

[펜,담채] 화옥항에서

[펜,담채] 화옥항에서 화옥항에서 / 32*13.5cm/2023.1 /종이에 펜, 담채 와우 어느새 2월이다. 바로 며칠전 설 명절연휴였는데, 이그림의 스케치는 설 하루전에 화옥항에 가서 차를 세우고 차안에서 했는데 뒤늦게 거실 테이블에서 채색하였다. 다른 그림그릴게 많다고 핑계를 대며 깊이 없이 채색하고 마친다. 그러게 더 좋은 화옥항을 담은 사진들이 여러장인데 무슨 핑계를 대며 대충 떼운단 말인가 그래도 그렸으므로 그저 감사한다. 저기 왼쪽 끝...보다 조금더 왼쪽에서 차세우고 스케치 저기 항구의 저쪽 끝쪽에서 스케치했음이다 차세우고 잠시 바깥으로 나와 사진으로 담는다. 오른쪽이 화옥항이다. 멋진 항구의 모습도 많은데 차 세운 곳에서 보이는 풍경을 그리고자 했음이다. 스케치는 여기까지 이렇게 스케치를..

[전남 고흥] 금산중학교 벽화완성

[전남 고흥]금산중학교 스탠드벽화- 완성 그리고 축구 -2022년 12월 15~30일 -거리의미술 /조,정,고작가와 왕거미 갑작스럽게 아주 추운 고흥의 날씨가 있어서 작업은 거의 연말을 채워서 끝이 났다. 다행하게도 2023년으로 넘어가지 않았다는것 벽화를 완성하고 운동장을 돌아보니 아이들이 축구하고 있다 공차는 인원이 부족해서인가 여학생도 있고 선생님도 있다 스탠드 벽화를 배경으로 초록초록한 운동장에서 뛰는 모습은 참으로 기분이 좋고 생기로와서 좋다. 운동장에서 운동을 하거나 노는 시간을 우리의 벽화가 함께 한다는 것 참 아름다운 거다.

[전남 고흥] 금산중학교 학생들 참여 계단 작업

[전남 고흥]금산중학교 벽화작업 -학생참여 계단작업 -2022년 12월 29일 -1,2,3학년중에 참여자 -진행: 거리의미술 /정작가와 왕거미 스탠드벽화작업하는 바로 옆에 체육관으로 가는 계단이 있고 총 12개단인데 여기에 참여학생들과 함께 채색 작업했다 그만 마치자고 하는데도 더 하려고 하는 아이들 함께하는 즐거움이다 . 아이들이 할수있도록 색채를 지정하고 있는 정작가 이친구는 이제 들어가라니깐 그래도 한참이나 붓질을 하다가 들어갔다. 수고했어. 요렇게 완성이 되었당.

[전남 고흥]금산중학교 벽화작업 -옹벽그래픽스

[전남 고흥]금산중학교 벽화작업 -옹벽그래픽스 완성 -2022년 12월 15~30일 -거리의미술 /조,정,고작가와 왕거미 전남 고흥 거금도에 위치한 금산중학교 벽화작업은 15일부터 시작, 보강토옹벽작업은 롤러보다 붓질로만 가능하다보니 팔목이 시큰하도록 붓질이다. 그래도 다행하게도 학교 정문 바로 옆에 대가식당이 맛집이다. 처음에는 녹동으로 점심을 먹으러 갔는데 코앞에 맛집이 있어 좋네. 그렇지만 한겨울에도 춥지 않는 고흥에도 눈이오고 날이 추워서 그냥 대기상태로만 있어야했다는거 그런 가운데 옹벽작업은 마무리되고 스탠드작업으로 이어진다. 이렇게 옹벽의 그래픽작업을 마쳤다. 학교 샘들께서는 이렇게까지는 생각하지도 못했는데 너무 이쁘게 되었다고 좋아해주신다.

[전남 고흥]금산중학교 벽화작업 -옹벽청소부터

[전남 고흥]금산중학교 벽화작업 -옹벽청소부터 -2022년 12월 15~30일 -거리의미술 /조,정,고작가와 왕거미 전남 고흥 거금도에 위치한 금산중학교 벽화작업이 15일부터 작업이 시작되었다. 보강토옹벽은 그냥 맨벽이 아니라 흙을 담을수있도록 되어 있고 둥그렇게 되어 있고 하여 일일히 하나하나 살펴서 벽청소를 해야한다. 작가들과 함께 벽청소를 하고 있으니 학교샘이 다가온다. 고흥남교 동창이고 친구다. 이학교에 근무를 하는구나. 가져온 커피를 마시고 잠시 이야길 했는데 학교샘이라고 한다. 암튼 친구가 있으니 친근한 마음으로 작업에 진심이다. 붓으로 빗자루로 철솔로 벽청소를 하는데도 하루가 꼬박간다 그리고 바인더칠, 바탕칠하는데 또 이틀이 지나간다. 벽이 워낙 꼬부라져서이다. 그리고 디자인에 따른 채색을 ..

제22회 개인전 이진우의 고흥연작 작품설치

제22회 개인전 이진우의 고흥연작 작품설치 2022.5.4 밤샘으로 교육프로그램을 짜고 전시준비를 하고 나니 새벽4시 집으로 가서 씻고 옷만 갈아입고 바로 고흥으로 출발하였다 안성휴게소에 조금 눈 붙이고 쭈욱 달려 드뎌 고흥도착하였고 중일이형네 집에 있는 두개의 작품을 챙겨와 같이 전시장벽면에 걸었다. 리피움미술관 전시설치는 여.강부부와 함께하였다. 작품을 거는데 강작가가 꼬르륵 소리를 내서 ...음료수와 바나나를 묵었다. 덕분에 숨좀 쉬며 다시 함께 잘 설치하였다. 고맙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사실하나 메인그림, 간판그림이 그만 울집거실에 있는데 가져오지 못한것, 허허이~~~ 결국은 김실장에게 부탁을 했고 안심하였다. 도착하니 미술관 관장님과 강작가가 현수막을 걸고 계셨다 저길로 내가 왔다. 과역면에서 ..

[수채화]고흥연작-마을2

[수채화]고흥연작-마을2 도화면 봉룡리 봉동마을 2021년 초여름 마을에 벽화를 하기 위해 벽보러 들렀는데 마음에 와 닿은건 바로 마을의 모습이었다. 길 옆으로 밭이 있고 집들도 있어 사진으로 담으면서 그리게 될거야 하는 마음이었다가 ................해가 바뀌어 그렸고 다시 그려본다. 그런데, 원하던 방식으로 표현하지 못하였다. 고흥을 고흥의 마을을 고흥의 투명한 햇살이 닿은, 살랑거리는 바람이 어루만져주는 풍경을 내안에서 나오려는 고흥의 풍경을 그리고 싶다. 화우께서 핑크 연보라 노랑 회색을 추천한다. 그렇네 핑크를 미중년의 상징, 핑크를 써야지 ㅎㅎㅎㅎ

[수채화]고흥연작-초록길따라

[수채화]고흥연작-초록길따라 내감성의 원천인 고향 고흥의 풍경인데 하도 여러곳을 돌아다니면서 사진으로 담는 바람에 여기가 어딘지 모르겠다. 도화면의 어디일거 같으다. 화옥항을 사진찍으러갔다가 돌아나오다가 보았다고 생각하는데 막상 나중에 알게되면 전혀 다른곳일수있어서^^ 그냥 고향의 풍경이라고해야지. 지붕없는 미술관 고흥의 풍경이다 저 길로 쭈욱 시선이 따라 가면 언덕 위에 창고로 보이는 건물과 사람이 사는 집의 지붕이 살짝 보인다. 하루종일 거실에서 그림만 그린것은 아니다. 붓질 조금하다 폰보다가, 노트북으로 넷플릭스 보다말다가, 설거지하다 빨래돌리다가 말다가, 온전하게 그림을 그린 것은 과연 몇 시간이나 될까? 그래도 아무튼 이렇게 그림을 다음달에 있을 광양종합예술회관 전시에 도록용으로 올리는 것으로 ..

[고흥군] 고향집 벽화그리기 -엄마와 용과

고향집 벽화그리기 -엄마와 용과 2021.12.6~7일 거리의미술(나와 루와 동준, 광현이) 고향집, 우리집 담벽은 지난 10월에 페인트도장했는데 이때는 녹동중학교 1학년 아이들과 교내 조회대 및 화단옆벽에 벽화를 했었고 이왕 하는 김에 우리집 담벽에도 도장을 하였다. 이때만 해도 벽화를 그리 생각하지 않았는데 파란색으로 칠해 놓으니 엄마왈 벽화 그려야제 하시는 것이었다. ㅎㅎㅎ 해서 날을 별도로 잡아서 벽화를 하였다. 꽃피는 집이라서 꽃들을 가득 담았고 엄마가 최애하는 과일이라 용과를 꼭 그려넣었다. 그런데 막상 하나로마트에서 용과를 팔지 않아 아쉬웠다. 암튼 용과를 그린것은 엄마도, 진규도 생각하게 하는 맛있는 과일이라 정말 잘하였다만 내게는 너무 심심한 맛이다는거... 루시퍼, 동준, 광현 모두다 ..

제 2회 천경자를 사랑하는 화가회 전시철수

제 2회 천경자를 사랑하는 화가회 전시철수 전시장소 : 전남고흥군 남포미술관 2갤러리 전시일정 : 2021.10. 20 ~ 10. 31 작품철수 : 2021.10.31 광양에서 하랑미술공동체 정기전 작품을 차에 싣고 고흥으로 왔다. 남포미술관 도착, 그래도 기념사진으로 내 그림앞에서 사진한장 찍는다. 김덕자회원님과도 기념사진을 찍는다. 엄마와는 같은 계원이시라는데 그래서 엄마랑은 김덕자회원님을 이야기하고 김덕자회원님과는 엄마이야길 한다. 제 2회 정기전이 끝났다. 고흥에서의 그림그리는 이들의 모임 그리고 전시....이제는 고흥에서 그림으로 이야길 나누는 사람들이 있음이다. 연말에 혹은 년초에 정기모임을 할테고 가급적이면 모임은 참석하고 전시는 반드시 열심해서 내려한다. 이번전시의 작품인 '추석연화-거금도..

고흥군 연홍도 벽화 공모 참여 - '바다의 밭-휴식'

고흥군 연홍도 벽화 공모 참여 -'바다의 밭-휴식' 언제: 2019.10.9~10 장소: 전남 고흥군 금산면 연홍도 요청: 고흥군 공모사업 8일 벽추첨에서 나는 이 벽을 맡게 되었다. 대리로 추첨을 맡아준 동화책 땡큐...벽크기가 내 벽화하기에 적당하였고 덕분에 잘 마칠 수 있었다.연홍도 사는 태연이..

[신촌마을벽화] 포두면 차동리 신촌마을 벽화-마을장승과 자네왔능가

[신촌마을벽화] 포두면 차동리 신촌마을 벽화-마을장승과 자네왔능가 요청:신촌마을개발위원회 제작: 2019.10 초순 작화:거리의미술(동화책,루시퍼,니나노) 신촌마을입구 해바라기밭이 바로 앞에 있어서 처음 시안디자인은 해바라기로 잡았는데 막상 글씨를 크게 써 달라고 해서 마을을 지..

[신촌마을벽화] 포두면 차동리 신촌마을 답사

[신촌마을벽화] 포두면 차동리 신촌마을 답사 신촌마을청년회(신촌마을개발위원회?)로부터 마을벽화를 하는데 붓 질을 해 달라고 해서 한여름에 고흥행 버스에 올랐다. 장소를 보러 가는 길, 인천에서 고흥으로는 하루에 네 번 시외버스가 다닌다. 8시 인천발 고흥행 버스는 오후1시 15분..

[신촌마을벽화] 포두면 차동리 신촌마을이야기

[신촌마을벽화] 포두면 차동리 신촌마을이야기 아래 사진들은 신촌마을 청년회에서 받은 사진들이다. 신촌마을은 전남 고흥군 포두면 차동리에 있는 마을이다. 신 촌 (新村) 원래 차동리지역에 속한 마을로서 設村당시에 당산골 주민들이 새로운 마음으로 새터에서 영원 무궁한 마을로 ..

[점묘드로잉+담채] 고흥연작-호동의 농가

[점묘드로잉+담채] 고흥연작-호동의 농가 호산에서 읍내로 갈때 재넘기 전 오른쪽에 저수지가 보이는데그 저수지 바로 아래에 있는 농가주택이다.이 집과 저 길은 예전부터 그리고 싶어했는데오늘에야 사진을 찍고 자르기 해보기 그림같은 구도가 잡히었다.그래서 풍남항을 스케치마치..

[드로잉담채] 고흥연작-바다가 보여서 좋아

[드로잉담채] 고흥연작-바다가 보여서 좋아 2016 / 26*18cm /종이위에 볼펜질 후 옅게 채색 전냠 고흥군 금산면 오천리 청석마을에서 160312-바다가 보이는 마을풍경 어제부터 그리던거 오늘 다시 세번째로 벽보러 간김에 이것도 볼펜질 쓱쓱 굿다. 볼펜으로 그리는 것은 마음에 든다 볼펜선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