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의미술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공공미술, 마을미술,벽화,타일벽화,문화예술교육,벽화강좌,참여미술,거미동,기업사회공헌활동

▶이진우의 이것저것◀/미술인의작품들

신선이 놀다간 듯 풍경이 빼어난 선유도

왕거미지누 2008. 10. 7. 23:13

신선이 놀다간 듯 풍경이 빼어난 선유도

선유도는 전라북도 군산시 옥도면 고군산군도에 위치한 관광지로 유명한 섬이다.

고군산열도의 섬 중에서도 가장대표적인 섬 선유도는 말 그대로 신선이 놀다간 듯한

선경을 안고 있다 하여 붙혀진 이름으로,

고려시대에 최무선이 왜구를 무지른 진포해전의 무대이기도 하다.

또한 임진왜란 당시에는 병선들의 정박 기지로 이용된 군사요충지였다.

해수욕장끝에는 선유도의 상징으로 알려진 해발 152미터의 망주봉이 자라잡고 있다.

진한 마이산처럼 돌 봉우리 두개가 비스듬히 이어져 있어 망주봉이라고도 불린다.

우배지의 신하가 임금을 기다리다가 돌이 되였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아래 사진은 08년 10월 3일과 4일에 촬영

옆을 클릭하시면 사진을 보실수 있습니다.http://blog.daum.net/photo4782/13627548

 정자도 대장봉에서 본 선유도(날씨가 흐려 촬영하지 못했습니다.) 사진출처~전라북도청사진

 선유도 관광은 자전거와 전기 카트,스쿠터등이 있다.

 

 여객선 선착장에서 좌측으로 오솔길을 따라

10분정도 걷다보면 선유도 1구 어촌마을로 들어간다.

아담한 옥돌해변은 모래가 아닌 만질 만질한 고운 자갈로 되어 있어 옥돌해수욕장이라 한다.

 

 장자도와 대장도를 연결하는 11미터의 현수교를 연인과 함께 건너다보면

선유도를 더욱 매력적인 섬으로 느끼게 된다

 

 선유도 해수욕장은 매우 고운 모래가 넓게 펼쳐있어 명사십리해수욕장으로 불리우며,

물이 많이 빠질때면 갯벌체럼장으로 아이 어른 할 것없이

모두 호미하나들고 조개를 잡을수 있다.

 

 선유도에는 자전거나 오토바이 그리고 전기 카트를 제외하고는 대중교통수단이 없다.

이웃에 자리잡은 정자도와 대장도,무녀도는 모두 다리로 연결되여 있어 위의 교통수단으로

관광하는것을 적극 추천한다.

 

 총 거리는 8킬로미터로 자전거나 전기 카트를 이용하여 인근지역의 모습과

섬사람등의 생활상을 직접 느껴볼 수 있는 점도 선유도의 매력이다.

 

 선유도와 무녀도 정자도 대장도를 잇는 정검다리 섬다.

길이 268미터의 멋진 아치형 현수교로 장자도라 한다.

 

 선유도는 2인용 자전거를 대여해 연인끼리의 낭만적인 데이트 장소로도 유?하다.

 

선유대교이며 장자교와 함께 1986년에 완공되였으며 총길이는 268미터이다.

 

이용수단 이용요금

선유도선착장에 도착하면 관광안내소에서 자전거를 대여할수가 있다.

(민박시 민박집에서 자전거를 무료로 대여도 한다.)

자전거 이용요금

1시간 3,000원 커플용 6,000원 유아용 2,000원

1일 대여로 10,000원

전기카트 이용요금

1시간 30,000원

 

군산연안여객선터미널 063-472-2712 전북 군산시 소룡동 1668번지

 

임신영이는 10월 3일과 4일 이곳 선유도를 가족과 함께 1박 2일로 다녀왔습니다.

방파제에서 아이들과 함게 줄 낚시로 우럭 20여마리를 잡아

회도 먹고 매운탕도 요리헤 먹었습니다.

선유도 해수욕장에서는 모래 구멍에 맛소금을 뿌리고 조금 기다리다 보면,

맛조개가 올라와 아이들이 환호성을 치며 잡는 재미에 푹 빠져있었으며,

호미로 조개잡이등을 하였습니다.

선유도는 많은 사람들이 찾는곳이라

인터넷으로 왕복배를 예약하시면 더 완벽하며 당일 여행도 추천합니다.

이상으로 임신영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